티스토리 뷰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디라고 했던가요? 하지만 에듀윌을 보면 꼭 그런 것만 같지도 않습니다. 창립이래 ‘최초’와 ‘최고’를 거듭하며, 왕좌를 지켜온 에듀윌이 최근 또 다시 일을 내며 그 무게를 가뿐히 들어올렸으니 말입니다. 에듀윌은 방송국에 버금가는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이러닝 제작 센터’ 시대의 막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초 FULL HD 퀄리티로 이러닝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온 에듀윌이 스튜디오를 넘어 ‘최첨단 이러닝 제작 센터’를 구축했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의미있는 일인데요. 그리고 이러한 혁신은 기업 스스로 진정한 왕관의 무게란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진화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에듀윌, ‘이러닝 제작 센터’ 3관 오픈!

에듀윌은 8 26일 이러닝 제작 센터 3관을 개관하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짝짝짝~) 에듀윌은 현재 FULL HD 이러닝 제작 센터 1관과 다목적 제작 센터 2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최첨단 이러닝 제작 센터 3관의 오픈으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이러닝 제작 업체로 우뚝 서게 됐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이러닝 제작 센터 3관’은 군더더기 없는 컬러와 모던한 인테리어를 배합해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했고, 회원들이 강의를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학습도구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스튜디오 내부의 직각 형태로 펼쳐놓은 칠판과, 빛의 반사를 최소화한 조명 등도 모두 이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또한, 지상파 방송국을 능가하는 방송 시설을 완비했습니다. 이러닝 업계 최초로 이동형 레일 시스템인 ‘달리’를 설치해 카메라 워킹을 다양화했으며, 각 스튜디오마다 최신형 프로젝트 빔을 구축하여 학습 환경을 한층 더 개선했습니다.

 

영상개발팀 신두원 팀장은 “지금도 가히 국내 최고의이러닝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에듀윌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라 말할 수 있는 이러닝 제작 센터를 구축한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라며 “위상에 맞게 이름도 제작 센터로 일원화 했다”고 말했습니다.

 

 

 

칠판과 분필에도 살아 숨 쉬는 디테일이?

 

인상적인 부분은 공간의활용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점입니다. 기존 제작 센터의 강점인 가상현실과 모바일 러닝 등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도,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의 무인 촬영 시스템을 도입해 교수들이 좀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회원들을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스튜디오 내부는 24시간 외부 공기가 들어오는 자연풍 공조 시스템을 설비하여 교수들의 촬영 환경을 향상시켰습니다.

 

학습자에게 보다 편안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에듀윌의 노력은 교육용 칠판과 분필 등의 작은 소품하나하나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에듀윌은 더욱 선명한 화질을 위해 스튜디오의 칠판과 분필을 전 세계 10개국의 기업 제품 중 화면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선별하여 교체했습니다. 이는 강의 시 판서에 민감해하는 수험생들을 고려한 에듀윌의 세심한 배려입니다.

 

에듀윌 양형남 대표는 “동영상 강의 촬영을 위한 이러닝 스튜디오에서 한 차원 더 발전된 이러닝 제작 센터를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에듀윌에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고객 분들을 위해 기술 개발과 신규 서비스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