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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행복한세상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이 날 ‘사랑의 쌀 기증식’에는 에듀윌 정학동 대표이사, 에듀윌 천호학원 최현민 파트장, 행복한세상복지센터 박세환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요. 


이번 기증 행사는 에듀윌 천호학원이 위치한 강동구 관내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2015년 개원한 공인중개사 전문 학원 에듀윌 천호학원은 그 동안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기 때문에 이에 대한 환원을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에듀윌이 마련한 4월 ‘사랑의 쌀’은 행복한세상복지센터를 통해 강동 지역 쪽방촌 노인 가구에 기증, 일부는 무료급식소 식자재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행복한세상복지센터는 근처 쪽방촌에 거주 하고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도시락도 무료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에듀윌이 기증한 쌀 1,000kg은 총 5,000끼의 밥을 지을 수 있는 분량으로, 1인분 단위로 소분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날 행복한세상복지센터 박세환 대표는 “최근 팍팍해진 환경 탓인지 기업체와 개인의 기증, 기부가 예년보다 많이 줄었다”며, “이렇게 귀한 쌀을 기증해 주신 에듀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에듀윌 정학동 대표는 “에듀윌 천호학원이 있는 강동구에 뜻 깊은 기증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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