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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쪽방촌 어르신들께 희망을 전합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6월 2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이 날 ‘사랑의 쌀 기증식’에는 에듀윌 정학동 대표이사,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김종성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노량진로 32길에는 서울의 몇 안남은 쪽방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목 좋은 곳에 위치하고있지만 언제 철거될지 모른다는 이곳에는 아직도 많은 어르신들이 거주  중입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은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26명의 인력이 매일 70여명의 어르신께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40여명의 어르신께는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김종성 관장은 "에듀윌에서 기증해 주신 쌀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쌀 구입에 쓰려던 예산으로 어르신들 보양식 한 끼 해드릴 수 있겠다"며 웃음지었습니다.


이번 사랑의쌀 기증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을 대접한 것 외에도 에듀윌 대방학원이 위치한 노량진로 인근 지역에 환원을 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에듀윌은 현재 공무원 시험의 성지인 노량진에서 가장 핫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공무원 수험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환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증식에서 정학동 대표는 "에듀윌 대방학원이 자리한 노량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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