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장미대선 #YOLO 그리고 #오디션

올해 붉은 닭의 해인 2017년도 수많은 키워드를 남긴 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이맘 때 쯤이면 지난 한해를 정리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신년의 계획과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에듀윌러가 전하는 올해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변화가 많았던 2017년"

혁신지원팀 임성준 주임


올해는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던 한해였습니다.

인사/총무 업무를 모두 배워보고자 인사팀에서 혁신지원팀으로 부서이동을 했거든요.

혁신지원팀에서 업무를 하면서 회사의 운영은 물론 직원들에게 편리한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내년에는 그동안 미뤄왔던 운동을 시작하려 해요.

목표는 1년을 등록해 6개월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인데 절반만 성공해도

운동이 아닌 어떤 것을 하더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체력과 의지가 생기지 않을까요?



"건강한 2018년을 위하여!"

영상개발팀 박만근 대리


올해 초 저의 목표는 후임PD들의 업무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업무역량에는 한계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는 현재 진행형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가오는 2018년에는 8kg 정도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어느덧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이시점에 몸이 건강해야 일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살면서 처음 세워보는 목표이지만 꼭 체중감량에 성공해 건강한 2018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한 올해, 기대되는 내년"

제휴사업팀 정효민 사원


올해 꼭 운전 면허 1종을 취득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이루지 못한 채 12월이 왔네요.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별탈없이 무사히 보낸 것 같아 

감사함이 더 큰 한해입니다.

내년에는 이루지 못한 운전면허 취득과 활동적인 취미를 찾아볼 생각이에요!

더불어 업무역량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2018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에듀윌러 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한 2018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