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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강현모 팀장이 에듀윌에 입사할 당시 직원이 4명에 불과한 작은 벤처기업이었습니다. 8년이 지나 에듀윌은 자격증/공무원 교육기업 No.1으로 성장했고 강 팀장은 당당하게 한 부서를 이끄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서, 학습지도, 웹 기획, 광고홍보 등 한 기업의 모든 부서의 업무를 경험했던 그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 에듀윌에서 '마당발'로 불리우는 이유
 

자격증/공무원 교육 No.1 에듀윌 커뮤니티팀 팀장은 사내에서 '마당발'로 불립니다. 매년 새로운 명함을 만들어야 할 정도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 왔었고 여기저기서 도움 요청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 덕분에 매일 야근을 밥먹듯이 하지만 강 팀장은 항상 밝게 웃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동료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귀찮기보다는 오히려 기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제가 회사에서 필요한 인물이라는 반증인 것이니까요"



▣ 새로운 업무 경험으로 자기 계발
강 팀장은 직장인의 최대 관심사인 자기 계발에도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독서를 통해서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지만 직접 부닥치며 경험을 통해 쌓은 지식이 최고라는 신념입니다.

강 팀장은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에게 팀 내 모든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 이를 통해 교과서와는 다른 실제 비즈니스 환경의 어려움을 깨닫고 자신에게 적합한 업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입니다.



▣ 멀티플레이어, 회사에서 생존을 위한 또 하나의 방법

전문성이 최고 가치로 인정받는 요즘 추세 속에서 여러 직무를 거치는 것은 경력 관리 차원에서 자칫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내의 모든 업무를 직접 경험해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하는 것도 또 하나의 생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팀을 거치고 업무를 하다보면 사내 업무 흐름을 웬만큼 다 꿰고 잇고 인맥도 넓어 타 부서와의 유기적 협조에 누구보다 자신이 생깁니다.




§ Epilogue
  앞으로 CEO나 본부장과 같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맡고 싶다는 강 팀장은 자신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강단에 서는 날이 빨리 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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