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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어제의 피로가 채 풀리지도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에듀윌 임직원 100여명이 에듀윌 서울 본사 7층 드림교육센터 비전홀에 모였습니다.




왕호떡 김민영 강사 "하루에 3000번 웃는다"

사람들은 하루에 몇번이나 웃을까요? 왕호떡 김민영 강사님은 하루에 3000번 웃는다고 합니다. 하루 손님이 200명 가량 되는데 한 분당 8번씩 웃음을 드리면서 웃고 나머지 시간에도 늘 웃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웃음은 단지 호떡을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호떡을 먹고 싶으면 남영역 김민영의 왕호떡을 찾을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살거라면 그냥 죽어라

김민영 강사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살거라면 그냥 죽어라" 어찌보면 격한 말이기도 하지만 여기에 성공 포인트가 담겨 있습니다.

그 누구라도 기존의 것 혹은 새로운 것으로부터 배우려는 자세 그리고 변화하려는 자세를 가지지 못한다면 물론 성공도 못하거니와 본인 스스로의 발전도 할 수 없습니다.

호떡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이 아닌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호떡을 서비스하고자 했던 그의 노력과 도전이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바탕이었습니다.





웃음을 반죽해 희망을 굽는 호떡장수 김민영

일반적으로 호떡을 파는 사람이라면 미리 구워 놓은 호떡이 많음에도 새로운 호떡을 달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김민영 강사님께서는 새롭게 호떡을 굽는 분들이 더 감사하다고 합니다. 호떡을 굽는 동안 그 손님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유머책을 통해 익힌 재미난 말들 그리고 온갖 마술들로 손님들을 즐겁게 해주면 자연스레 호떡도 하나 더 팔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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