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해 선발규모 1,559명, 올해 선발 규모 1,867명!

작년 2배 가까운 증원으로 대폭 선발 인원을 늘리더니 올해도 사회복지직 선발 인원은 꾸준히~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복지정책수립과 관련 업무집행, 사회복지사업 계획수립, 복지상담 등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지원, 자활지원, 의료급여관리, 복지시설관리 등 업무를 비롯해

기초노령연금 관리 등 노인복지, 아동복지, 장애인복지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돕는다는 자부심, 봉사하는 보람을 느끼고자 한다면,

사회복지직 공무원에 도전해보세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응시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복지 9급 공채 시험 응시자격은?
1) 사회복지사 3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한 자
2) 18세 이상의 성인 (1996년 12월 31일이전 출생한자)
3) 서울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거주자 제한

 

※ 16개시도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공무원 거주자 제한이란?

① 2014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에한함)을 갖고 있는 자로서

    같은 기간 중 주민등록의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② 2014년 1월 1일 이전까지 본인의 주민동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신고(재외국민에한함)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자여야 합니다.

 

3월 22일 시행되는 사회복지 9급 시험 원서 접수가 현재 시작되었습니다.

지역별 원서접수 일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 2014 사회복지직 원서접수 일정 바로 가기 <<

 

 

 

2013년 경쟁률 최고 서울 47.2 : 1 vs 최저 인천 11 : 1
지난해 사회복지직 중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지역은 서울로 경쟁률은 47.2대 1이었습니다.

충북과 광주가 각각 30대 1과 29.2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쟁률인 가장 낮았던 지역은 11.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인천입니다.  

 

2013년 합격선 최고 경남 402.8점 vs 최저 309.3점
가장 높은 합격선을 보인 지역은 402.85점을 기록한 경남입니다.

이어 높은 합격선을 보인 지역은 전북 368.63점, 경북 364.89점으로 나타났고,

가장 낮은 합격점을 보인 곳은 세종으로 309.33점이었습니다.

 

 

사회 복지의 수요는 계속 늘고 있지만, 사회복지직의 인력 공급은 그보다 많이 부족하죠?

과중한 업무 탓에 사회복지직 지원을 꺼린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최근 사회복지 수요 증가를 따라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는 인원이 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직 근무환경도 지속해서 좋아지고 있어 사회복지직의 경쟁률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요.

9급 준비생들이 반길만한 사회복지직의 변화 3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선발 인원이 늘었어요!
작년 두 배 가까이 인원을 증원한 사회복지직, 올해는 더 많은 인원을 선발했습니다. 

2. 사회복지직 공무원 입지 강화 제도가 도입됩니다.
출원규모의 증원 외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 입지를 강화하도록 제도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도 일반행정직과 마찬가지로 시ㆍ군ㆍ구의 과장이나 읍ㆍ면ㆍ동장으로 승진하거나 부임할 수 있습니다.

3년 이상 현장 부서에서 근무하며 우수한 업무실적을 보인 사회복지직 공무원에서 특별 승급 기회를 확대됩니다.

 

3. 업무환경이 개선됩니다.
민원 사항이 많은 사회복지직, 복지 서비스와 관련된 각종 안내문을 PC를 통해 바로 발송할 수 있도록 바뀝니다. 

이 같은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망 좋은 사회복지직! 여러분 도전해보세요~^^

 

나날이 치열해지는 사회복지직공무원 시험!

적중률 높은 문제로만 구성된 온라인 모의고사로 2014년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해보세요!

>> 2014 9급공무원 온라인 무료 모의고사 바로가기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