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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월말이면 내 자리에서 느껴지는 낯선 이의 손길, 곧 발견되는 서프라이즈 선물.
'마니또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에듀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매달 초, 에듀윌 전 직원 중 무작위로 한 사람의 이름이 문자에 찍힙니다.
한 달 동안 그 사람의 마니또가 되어 몰래 각종 선물과 도움을 주는데요~   
이태리어로 '비밀친구'라는 뜻이 있는 마니또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매달 에듀윌러 들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에듀윌의 마니또는 어떤 활약을 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나의 마니또는 무엇이 필요할까?
오늘도 에듀윌러는 고민 끝에 준비한 선물을 마니또 책상에 몰래 놓고 옵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작지만 재치있는 에듀윌러의 마니또 선물들입니다.^^  

 

 

 

 

 

 

 

 

 

 

 

 

에듀윌러는 조그만 선물이지만 매달 따뜻한 마음을 동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작은 배려가 하루의 기쁨을, 소중한 미소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비밀친구로 조용히 마음을 전하고 있는 에듀윌러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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