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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27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사랑의열매)네팔 대지진 관련 피해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네팔은 지난 4 25일 대지진 발생 이래 계속되는 강진과 여진으로 인해 국민의 대다수가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고 있죠. 특히 네팔 현지의 학교가 대부분 지진으로 무너지며, 인구의 40% 이상이 18세 이하인 많은 학생이 학교에 가지 못해 교육의 기회를 잃었는데요.

 

 

 

 

서울시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 에듀윌 남영택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시름에 빠진 네팔 국민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에듀윌이 기부한 1,000만 원은 네팔의 교육 재건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에듀윌 남영택 이사는 갑자기 닥친 재해에 너무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해서 가슴이 아프다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피해 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해 나서고 있다. 에듀윌의 작은 온정이 상처받은 네팔 국민을 위한 피해재건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은 네팔의 상황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심각하다지구촌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돕는 에듀윌의 나눔이 진정한 기업 시민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네팔의 붕괴된 교육을 재건하는 데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에듀윌은 2005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영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밖에 에듀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는 연중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기증하고 있으며, 5월에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쌀1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광명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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