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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에듀윌에 근무중인 로봇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에듀윌러들을 위한 사내 복합 문화 공간 에듀윌역

지난 1월에 새롭게 문을 열었는데요!

기존의 카페 공간을 완전히 리뉴얼한 이후,

에듀윌역 앞에는 신기함에 눈을 떼지 못하고 발길을 멈춰 세우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바로 윌리(Willy)’ 때문입니다:)

 

 

윌리는 에듀윌러들이 더 저렴하고 맛있는 음료를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고용된 로봇 바리스타입니다.

에듀윌의 ‘Will’을 따온 친근한 이름은 사내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키오스크와 어플을 이용해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각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주문 옵션도 다양합니다.

 

 

낯선 로봇 바리스타의 등장에 외부인은 물론이고 에듀윌러들의 관심도 급상승했습니다.

새롭게 에듀윌역을 오픈한 첫날,

에듀윌역은 윌리가 만든 커피를 마시기 위해 몰려든 에듀윌러들로 발디딜 틈 없이 붐볐어요!

고객만족팀 정하윤 매니저는

로봇 바리스타는 처음 이용해봤다.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미리 주문을 해두고 음료가 완성되는 시간에 맞춰

찾으러 올 수 있는 시스템도 편리해서 좋다고 첫 이용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로봇 바리스타의 등장으로 화제가 된 하루 뒤,

에듀윌역이 또 한 번 뒤집어졌습니다.

편의점 스낵 코너를 통째로 옮겨온 것 같은

에너지 BAR’가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에듀윌러들은 근무시간 중에도 언제나 자유롭게 에듀윌역에서 무료 스낵을 즐길 수 있게 됐어요!

 

로봇 바리스타와 에너지 BAR가 들어선지 약 한 달,

여전히 많은 에듀윌러들이 에듀윌역을 찾는 중입니다.

에듀윌역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에듀윌역 내

다양한 오락 시설과 휴게 시설의 이용률도 덩달아 높아지는 중입니다.
에듀윌역 운영을 관리하고 있는 총무팀은

더 많은 에듀윌러들이 편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공간 제공을 위해

꾸준히 변화하는 에듀윌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에듀윌역은 카페 외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각종 휴게·오락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9대의 안마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며,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도서 대여 공간 북힐즈,

다양한 보드게임과 아케이드 게임기까지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뿐만 아닙니다.

에듀윌역 옆에는 피로가 쌓인 에듀윌러들을 위한 전

문 안마 시설 힐링큐브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4명의 국가 공인 전문 안마사가 상주하고 있는 힐링큐브 역시

근무시간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꿈의 직장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는 에듀윌은

앞으로도 더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복지 시설 및 제도 마련을 위한 고민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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