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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윌입니다 :)


지난 11월 에듀윌에서는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 두드림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달은 미스해마의 김미리 대표를 초청했는데요.


지금부터 김미리 대표가 전하는 

<비쥬얼씽킹(visual thinking) - 디자인으로 소통하고 사고하라>

에 대한 내용을 보시겠습니다. 


Go Go Go !! 





사람 중심의 모든 디자인


“Visual Thinking(비주얼 씽킹)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이는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를 통해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시각적 사고 방법입니다. 

구체적이고 효율성으로 판단하는 로지컬씽킹과 는 조금 다른 인간중심의 디자인(Human-Centered design) 사고라 할 수 있죠.”


이처럼 김미리 대표는 ‘비주얼씽킹’은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기획 회의와 마케팅 브레인스토밍을 거치면서 

생각의 중심을 어디로 옮겨야 할지 살펴보는 시간이라 말합니다.


이를 적용할 때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니즈(Needs)가 무엇인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거나 상품을 디자인하고 판매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진짜’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씽킹


“과거 상품을 기획하거나 만들어낼 때 로지컬씽킹(Logical Thinking)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진짜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이 중요해지고 있죠. 

100명의 사람을 충족시키는 것보다 한사람의 100가지 요구를 채워줄 수 있는지를 먼저 고민하고 있어요.”


김 대표는 디자인씽킹의 대표적인 예로 디자인 회사 ‘IDEO’와 전자제품회사 ‘다이슨(Dyson)’을 언급했습니다. 

매년 90여 개의 신제품을 디자인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의 대명사가 된 ‘IDEO’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와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의 균형 있는 사고작용을 통해 디자인씽킹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이슨’이 선보이는 제품들의 경우 청소기의 선, 선풍기의 팬 등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고 기술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출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혁신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꼭 필요한 것을 먼저 만드는 것 보다 꼭 필요하진 않아도 

그렇게 바꾸거나 해보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까?’에 대한 고민을 끊임 없이 했기 때문에 

지금의 기업이 존재하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발전시키려면 평상시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비주얼씽킹과 디자인씽킹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남들보다 훨씬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무언가를 창조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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