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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윌입입니다!

얼마전 에듀윌을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를 뽑는

2018년 에듀윌 신입사원 공채 'Next Generation Leader'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


전국의 많은 인재들이 에듀윌에 문을 두드렸다고 하는데요 ㅎㅎ

 그 치열했던 현장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에듀윌이 차세대 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신입사원 공채 프로젝트 ‘Eduwill Next Generation Leader’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자사의 핵심 사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되는 채용으로 

최종 선발자에게는 에듀윌의 최고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를 위해 에듀윌은 지난 6월 13일까지 서류를 모집한 바 있는데요!

서류 접수에는 전국의 약 1,000여명이 넘는 우수한 인재들이 지원했다는 후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26일과 27일에 있었던 1차 면접에서는 다양한 방식의 실무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해 교육과 국내 워크샵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인턴으로 현장에 배치 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채에서 가장 눈 여겨 봐야할 점은 정규적 전환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인턴 사원들은 해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는 점인데요! 

이는 교육업계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죠!!!!


 




최고의 인재들을 찾아내기 위해 에듀윌 인사팀은 ‘캠퍼스 어택’에도 나섰습니다. 

연세대와 고려대, 한양대 등 서울 및 수도권 주요 14개 대학을 기습 방문해 

신입공채 포스터도 붙이고 학생들의 취업 고민과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고 하네요~

학생들은 평소 친근한 이미지의 에듀윌 발견하면 너도나도 합격송을 불러주기도 했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니 에듀윌의 위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죠 ㅎㅎ


이처럼 캠퍼스 어택은 인사팀 황소영 팀장부터 최익한사원까지 모두가 가리지 않고 

인사팀의 모든 에듀윌러가 열심히 고군분투했습니다. 

이들은 에듀윌의 트레이드 마크 노란 티셔츠를 입고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했고,

 이러한 진심이 전해졌기에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캠퍼스 어택과 더불어 야구경기가 있는 날에는 본사와 가까운 고척 스카이돔에서 야구장 어택도 진행했습니다.

‘에듀윌♥공채’라는 판넬을 들고 공채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도 했죠.



금번 ‘Eduwill Next Generation Leader’ 프로젝트를 담당한 인사팀 박성호 차장은 관심을 당부하면서

도 에듀윌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에듀윌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이다.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분들이 지원한다면 좋을 것이다.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전형인 만큼 업무 능력 외에도 인성이나 태도 역시 중요하게 볼 것이다. 

최종적으로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심을 전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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