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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둘째주, 셋째주 에듀윌 트위터와 함께하는 공연은 바로 대학로 코믹연극의 지존  <강풀의 순정만화>입니다. 2005년 10월 초연 당시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아날로그적인 느낌의 따뜻한 공연’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지난 11차 공연까지 입소문을 타고 수많은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새롭게 각색되어 같은 듯 다른 느낌을 전해 줄 12차 앙코르 대학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대학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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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미디어다음에서 연재되었던 <순정만화>는 원작자인 강풀을 인터넷 만화계의 최고 작가로 서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책으로 발간, 영화로 제작되는 등 원소스멀티유즈의 주역으로 만들어 준 작품입니다.

또한 연재가 끝난 후 지금까지도 팬 카페가 유지되는 등 <순정만화>에 대한 사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컴퓨터 화면으로만 보던 인물들을 실제 연극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되자 기존 강풀의 <순정만화> 팬들은 공연장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대학로 추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마니아 관객들에게는 감사의 보답을 하기 위해서, 아직 접해보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의 재미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무대 위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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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내용의 따뜻한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웃음 포인트를 더욱 세밀하게 잡아낸 12차 앙코르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관객들이 원하는 웃음을 선물할 것입니다.

기존 앙코르 공연의 묘미를 기발한 무대 변환과 같은 장치적인 연출에서 찾아낼 수 있었다면, 이번 12차 공연은 배우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 코믹 연기와 눈물 연기를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애와 사랑에 대한 갈등 등을 진실성 있게 표현하고 드라마적인 요소를 추가한 12차 앙코르 <강풀의 순정만화>에서는 원작 만화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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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차 앙코르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의 무대는 밝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파스텔톤으로 제작되어 극에 따뜻함을 더합니다. 이는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배우들의 동선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기둥의 각 면을 활용해 공간에 변화를 주었으며 보통 샤막이라 불리는 스크림(Scrim)을 통해 장면 변환시 끊김을 최소화했습니다.

특히 스크림을 사용해 무대 공간 외에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했다는 점과 목소리 녹음을 통해 인물들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점, 무대의 움직임을 통해 주인공들의 마음의 변화를 표현해 공간 변화와 감정 변화를 동일시시켜 극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햇살 같은 조명을 사용해 따뜻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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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핑큿빛 감정을 사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예상 밖, 우리의 가까이에 있다. 11차 공연을 하는 동안 많은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프러포즈 이벤트는 12차 앙코르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공연에서도 계속 됩니다.

무대 위에서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많은 관객이 사랑의 증인이 되어주고, 배우가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보다 큰 의미로 다가갈 것입니다.



  <강풀의 순정만화> 연출자와 원작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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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욱 "Say"
‘아직까진 빡빡하게만 느껴지고, 이 빡빡함이 계속될 것만 같은…’ 지나친 생각일까.  현재 우리 나라에게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모든 작품의 70-80%가 해외 작품들이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창작극들이 외면 당하고 있다. 죽어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파 공연들만을 보고 즐긴다면, 우리나라의 쌀과 김치가 아이들에게 외면 당하듯, 길게 보는 공연 문화 역시 편식하게 될 것이다! 우리 스스로 자생적으로 좋은 상품을 만들어내 우리도 즐겁고 또한 밖으로도 내보낼 수 있어야 한다. 그 첫 출발에 우리가 서있다.

강풀 "Say"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간의 관계가 단 둘 사이에서만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인연이란 두 사람 사이에서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간의 인연 속에서 비로소 확실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순정만화의 주인공은 이들 여섯 명 전부 다다. 누구나 자신의 사랑에선 주인공이듯.




  대학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출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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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우(30세) : 고3때 부모님을 사고로 여의고 혼자 외롭게 생활하는 평범한 회사원, 수영의 아파트 한 층 위에 산다.
- 한수영(18세) : 장난기 많고 까칠한 성격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발랄한 고등학생 수영은 속이 깊은 소녀.
- 권하경(28세) : 차가워 보이지만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해 새로운 사랑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여린 그녀.
- 강숙(18세) : 하경을 향한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 강숙, 언제나 그녀의 주위를 맴돈다. 



  대학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을 추천하는 관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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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랑을 그만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었다...그래, 나는 사랑을 하고 있다. end가 아닌 and를 보여준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고맙다!!!” -lsehun ★★★★★

“오랜만에 함께 하며 느낄 수 있었던 순수한 사랑과  그리고 옛 첫사랑 때의 설렘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연극이었습니다. 강풀의 순정만화 적극추천!”
- school8585 ★★★★★

“삶에 찌들어 지치고 힘든 요즘, 마음을 편해지고 예뻐지게 만드는 연극 같다^^”  - mk811105 ★★★★★



  대학로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가 공연중인 껌아트홀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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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연극 추천 <강풀의 순정만화>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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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 기간 : 2011년 4월 26일(화) ~ OPEN  RUN
- 러닝타임 : 110분
- 시간 : 평일 20:00 / 토 15:00, 18:00 / 일, 공휴일 14:00, 17:00 (매주 월 쉼)
- 공 연 장 : 대학로 <껌아트홀>
- 제작/기획 : ㈜가을엔터테인먼트 1577-5878
- 홈페이지 : www.gaelen.co.kr   커뮤니티 : cafe.naver.com/gaelen
- 예    매 :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
옥션 1566-1369 (www.auction.co.kr) / YES24 1544-6399 (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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