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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질문

(인성

관련)

- 민원인의 complain 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봉사활동 경력은 어떻게 되는가?

- 지원 동기?

- 자기가 원하지 않는 부서에 배정받게 된다면?

직렬별

질문

(해당

업무

관련)

행정직

- 일반시사상식 질문 (최근 2주 신문사설을 읽어보는 것이 좋아요!)

세무직

- 종교인과세에 대한 생각

- 취득세 인하에 대한 의견

교육행정직

- 무상급식

- 학교 내 성희롱 방지방안

- 방과 후 학습

사회복지직

- 무상보육급식에 대한 의견

- 무상보육급식 등을 위한 재원마련 (예산)

관세직

- 밀수단속

- 역외 세금 포탈

정보통신직

- 어느 부처 소속입니까? (창조과학부 소속으로 변경)

- 정보화 사회란 무엇인가?

- 유비쿼터스 정보란 무엇인가?

지역별 질문

- 지원 지역 상징 꽃은 무엇인가요?

- 지원 지역 인구는?

  응시한 지역의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기본적인 지역현황 파악이 필요

 

 

 

 

 

 

 

 

 

 

 

 

 

 

 

 

 

 

 

 

 

 

 

 

 

 

1. 면접대상:  개별면접 (면접관 2인 : 면접자 1인)
2. 면접시간:  개별면접 25분
3. 면접관  :   2인 (사무관 급 5급공무원)
4. 면접방식:  블라인드(필기시험 점수에 대한 정보도 전무)
5. 면접내용:  사전조사서 위주로 질의응답 진행 
                      인성, 직무, 상식 관련 내용

 

 

 

 

- 예상 질문을 미리 작성해보기
   봉사활동 경험, 타인과의 협동업무 사례, 돌발상황 극복 방법 등 2~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면접에 앞서 작성해야합니다.
- 정해진 시간 내 작성하기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진행요원들이 일제히 조사서를 회수하기 때문에 예상되는 질문과 답변을 준비해 둬야 합니다.
- 정직하게 작성하기
   면접관들은 봉사활동 장소, 시기, 수용인원 등 실제 봉사활동 여부를 점검하는 검증식 연쇄 질문을 쏟아냅니다.

   거짓으로 경험을 꾸며내 자신을 포장한다면 집중적인 추궁에 당황해 면접을 그르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함정을 만들어 놓기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면접관들의 질문을 유도할 수 있게끔 ‘함정’을 파두는 것도 요령입니다.

   너무 완벽한 사전조사서는 오히려 면접관들이 질문할 여지를 줄일 수도 있답니다.

 

 

면접의 다섯 가지 요소 가운데 각 항목이 상 3점, 중 2점, 하 1점으로 15점 만점이며 면접위원이 채점한 평균이

1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또 2명의 면접위원이 다섯 개의 평가 요소 가운데 동일 항목에 대해 하로

평가하면 평균과 상관없이 탈락합니다. 따라서 다섯 가지 평가 요소 중 뚜렷한 약점 사항이 없도록 준비해야 하겠죠!
 

 

Q: “ 영어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 ”
A: “ 영어로 자기소개 스피치, 외국인에게 서울시를 소개하는 질문이 많이 나옵니다. 영어면접은 서울시 9급공무원

      면접시험에서만 실시되며 스피치/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Q: “ 면접 시 탈락자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A: “ 영어 필기시험 과정에서 1.3배수 정도를 선발하여 탈락자비율은 30% 정도 됩니다. 점차 필기시험에서 합격배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Q: “ 봉사활동시간은 가산점 적용되나요? ”
A: “ 봉사활동 점수가 있을 시 면접에서 유리합니다. 경기도만 수치화하여 봉사활동 점수를 반영하며 경기도 외에는

      상대적으로 적용되어 봉사시간이 많을수록 유리하답니다. 자격증은 이미 필기시험에서 반영되었기에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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