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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직장인들에게 드리는 주택관리사시험 수험생이었고 합격자이신 분의 글입니다.


정년을 몇년 남겨놓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나와 같은 입장에 처해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퇴직 후의 활동거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물론 종류로 따진다면 활동거리야 많겠지만 전문직종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 적정한 품격(?)을 유지하면서 소일할 수 있는 종목 중 하나가 주택관리사자격이 아닌가 싶어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채점결과 1·2차 평점 72점의 결실을 맺고 몇 글자 나름대로의 느낌을 올려드립니다.


 

여유있게 시작하여 치밀한 계획은 단 한번에

 


➜ 적어도 6개월 이상의 기간여유를 가지고 시작하시되 단 하루도 몸과 마음으로부터 책을 멀리하시면 안됩니다(직장생활로 인한 학업의 연속성이 없어 집중하지 않으면 학습효과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 각 과목들의 범위가 너무 넓어서 치밀한 계획으로 1·2차를 한번에 끝낸다는 각오로 시작해야 집중과 긴장이 되어 학습효과가 더 있습니다(한번에 끝내야지 이 지루한 게임을 2년에 걸쳐 한다는 건 낭비인 것 같습니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강의만 믿으시면 됩니다.

 


 ➜ 직장생활때문에 시간할애가 충분하지 못한 직장인으로서는 학습을 효율적으로 안내·충고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한데 바로 동영상강의를 하시는 각 교수님들 입니다(여기저기 기웃거리면 그것 또한 시간낭비 입니다).
➜ 각 교수님들을 달인 도사님으로 보시고 올인하시면 이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주택관리사시험 공부 과정에서는 너무나 지루한 나날들이었지만 돌이켜보면 한 순간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시험일이 추석명절을 앞둔 터라 산소에 벌초도 해야되고 해서 일정조절하는데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비록 면전에서 뵙지는 못한 각 과목 교수님들이지만 그분들의 열강에 감동하면서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에듀윌가족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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