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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반상식 하나

 빅북(big book) 운동

대학생들의 교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 교재인 이른바 ‘빅북(big book)’을 만들자는 운동이다. 전체 대학교재 시장은 연간 5000~7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한 학생당 교재비는 수십만 원이 훌쩍넘어갈 정도다. 빅북 운동은 학생들의 이러한 교재비 부담을 덜어주고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시작됐다.

경영학, 법학, 공학 등에서 전국 대학교수 30여 명이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무료 교재 2권이 출간됐고 올해 말까지 15권의 교재를 추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운동이 알려지면서 SK 등 대기업과 독지가들이 1억 원을 후원했으며, 한국언론재단도 빅북 운동에 참여하는 교수들에게 보유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빅북 운동은 향후 3년 동안 무료 교재 100권을 만들어 쌍방향 스마트폰 앱 교재로 제작해 학생들에게 무상 배포할 계획이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1)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 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유가증권 일람표

● 투자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식을 분산 투자하는 방법

① portfolio

② usance bill

③ ELS

④ re-engineering

   

(퀴즈2) 다음 중 마케팅믹스(marketing mix)의 4P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price

② project

③ product

④ place

 

☞ 퀴즈의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시사/일반상식 둘

 그린푸드존 (green food zone)

그린푸드존은 학교 주변 200m 이내에서 불량 식품,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 과자 등 어린이들의 건강에 해로운 식품을 팔지 못하도록 한 공간이다. 사회적으로 어린이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자 2008년 식품의약품안전청(현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식중독·비만·영양 불균형 등으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특별법을 제정하고 그린푸드존 제도를 도입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특별법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어린이 건강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이다. 이 법에서 규제하고 있는 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한 기준보다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으로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식품이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정답 및 해설

(퀴즈1 정답)

포트폴리오(portfolio): 원래는 서류가방, 자료수집철, 작품집 등을 의미하는 단어이나, 증권 용어로 사용할 때는 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주식, 사채 등의 일람표를 뜻한다. 포트폴리오는 항상 분산 투자를 전제로하며, 포트폴리오 구성이란 투자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식을 분산 투자한다는 의미다.

   

(퀴즈2 정답)

마케팅믹스(marketing mix)는 ▲상품(product) ▲판매장소(place) ▲가격(price) ▲판매촉진(promotion) 등 이른바 4P를 합리적으로 결합시켜 마케팅 효과를 최대화하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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