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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여름휴가만큼 달콤한 것은 없죠. 타는듯한 무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여름휴가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인데요. 산과 들, 바다에서 즐기는 꿀맛 같은 휴식은 지쳤던 심신을 보듬어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달콤했던 휴가가 끝이 나니 어느새 여름의 절기는 꺾였고 모기의 입이 돌아간다는 처서도 눈 깜짝할 새 저만큼이나 지났습니다. 열정톡톡 9월호에서는 아듀~! 썸머(SUMMER)특집으로 에듀윌러들의 특별했던 여름휴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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