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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씨~ 오늘 점심 먹고 뭐 해요?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쉼에서 쉬려고요.

에듀윌, 여직원을 위한 휴게실 ‘쉼(She:em)

 

 

에듀윌에는 남성이 들어갈 수 없는 ‘금남(禁男)’의 구역이 있습니다. 바로 여성 직원을 위한 휴게실 ‘쉼’입니다. 쉼은 여사원을 위한 에듀윌만의 파격적인 복지시설인데요. 여직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건물 내부에 별도로 마련해 놓은 공간입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그야말로 입이 쩍 벌어진다. 곳곳에서 직원들을 위한 회사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쉼의 이용 절차는 간단하다. 우선 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입장 전, 문 앞에 있는 칠판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다는 표시를 해놓아야 한답니다.

 

 

 

 

여직원을 위한 전용 휴게실 (She:em)’

 

에티켓 표시를 한 후 문을 열면, 1차로 은은한 조명이 눈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실내는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될 수 있도록 조도를 알맞게 낮추어 놓았습니다.

 

또 침대에는 각각의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의 독립성이 보장됩니다. 에디슨도 울고갈 푹신한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와 온열 매트, 그리고 매일 저녁마다 세탁해 놓는 포근한 침구는 눕기만 해도 스르르 잠이 들게 만듭니다.

 

쉼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닌데요. 파티션 옆에 있는 통로를 따라 걷다보면 왼편에는 따뜻한 자양강장제가 들어 있는 온장고가, 그 아래에는 여러 종류의 온열기구를 넣어 놓은 수납공간이 있어 몸이 아프거나 피로한 경우,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답니다.

 

 

 

 

리모델링으로 더욱 쾌적하게!

 

여직원들의 쉼 사랑은 어찌 보면 당연한 듯합니다. 실제로 쉼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지난 7월에는 3주간 리모델링을 실시해 휴게실 공간을 확장하고, 편의시설도 대폭 늘렸습니다.

 

쉼 휴게실의 포근한 침대에 누워있으면 꼭 집에 온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듀윌에 근무하는 여성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일까. 쉼의 안락함을 느껴보지 못한 뭇 남직원들은 오늘도 이렇게 말합니다. “대표님, 남직원을 위한 쉼도 만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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