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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병신년의 한 해도 밝았는데요. 에듀윌 양형남 대표는 우리 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에듀윌러들을 위해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평생을 에듀윌러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는 그가 그리는 2016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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