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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는 말했습니.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고. 희망과 꿈을 잊지 말고 살아가자는 이 말은 미래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는데요. 여기 청소년들의 배움을 위해 매일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기업이 있습니. 배움의 단절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선물해주는 사람들.. 기업의 성장과 함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도 같이 성장하길 바라는 에듀윌의 행복한 사과나무 심기를 한 번 만나보시죠!

 

 

에듀윌, 서부보호관찰소에서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설명회 열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갖게 되었죠!

2016 2 18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서부보호관찰소에는 40여명의 청소년들이 ‘에듀윌 검정고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듣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들었습니다.

 

에듀윌은 학교부적응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복학이나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에듀윌 검정고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날 강사로 초빙된 에듀윌 검정고시 과학 과목의 홍희진 선생님과 영어 과목의 유란 선생님은 검정고시 시험에 대한 설명과 수험 전략 및 합격비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강연에 이어 진행된 Q&A 시간에 선생님들에게 많은 질문을 쏟아냈죠. 또 공부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용기를 갖고 도전하라는 선생님들의 이야기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줍은 미소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김모(19) 양은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대학에도 가고싶다.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처럼, 나도 입시라는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렌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이우권 소장은 “이번 행사 외에도 매년 에듀월에서 교재, 인터넷강의 수강권 등을 무료로 제공해 주어 보호관찰 청소년의 학업지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보호관찰 청소년이 의욕을 가지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지요.

 

감동의 여운은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에듀윌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에듀윌 검정고시 과학 과목의 홍희진 선생님은 “아이들이 보여준 관심을 직접 보니 마음이 정말 뿌듯하다. 오늘 친구들이 보여줬던 열의를 바탕으로 모두가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지요.

 

 

 

한편, 에듀윌은 지난 2009년부터 법무부와 협약을 맺고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동영상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학습지원을 진행해왔습니다. 그 동안 에듀윌의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받은 보호관찰 청소년은 1,110명에 이르는데요. 또한,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받은 보호관찰 청소년의 검 정고시 합격률은 연평균 83%, 이는 검정고시 평균 합격률 77%보다 웃도는 수준입니다.

 

 

검정고시 학습지원 외에도 2014 10월에는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에 ‘사랑의 쌀’을 기증하는 등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지난해 8월에는 교육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지요. (엄지척~~b)

 

 

 

 

에듀윌 장학재단, 7기 에듀윌 장학생 모집!

2010년부터 매년 장학생 선발!

에듀윌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 활동도 지속하고 있답니다. 이 일환으로 2010년부터는 ‘에듀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는데요. 지원대상은 중학교 1~3학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학업 성적이 우수하며, 교내외 생활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입니다. 국가나 학교 그 외 단체에서 현재 장학금을 받고 있지 않는 학생으로 학교장이나 담임선생님, 사회복지시설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요.

 

지난 2월에는 ‘제7기 에듀윌 장학생 모집’이 진행됐습니다. 이중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에 ‘제7기 에듀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월 장학금을 지급받게 되는데요. 다양한 청소년 공헌 활동으로 미래를 지탱할 여러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고있는 에듀윌. 앞으로도 끝없는 나눔으로 희망의 씨앗을 퍼뜨려갈 에듀윌을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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