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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반딧불이 152차 사랑의 쌀 나눔이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회원들과 함께 한 기증이었기에 더욱 뜻깊었다는 후문입니다. 금번 에듀윌 반딧불이 152차 사랑의 쌀 나눔은 7월 27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기증식에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곽재복 관장과 김은영 사무국장, 에듀윌 브랜드마케팅팀 이진수 팀장, 광고홍보팀 이인희 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죠.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에듀윌 반딧불이 사랑의 쌀’ 나눔은 그 동안 기증된 쌀만 총 6,711포대에 이릅니다.

 
에듀윌은 지난 6월 에듀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랑의 쌀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쌀’ 111포대를 적립한 바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나눔 게시판을 통해 회원들이 직접 사랑의 쌀을 필요로 하는 기관도 추천하도록 했는데요. 게시판에 사연을 신청한 회원들은 서울에서 제주까지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기증처를 추천하였으며, 숙고를 거쳐 이번 기증처로 푸르메 재단에서 운영하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푸르메 재단은 재활전문 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공익재단으로 현재 장애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푸르메 재단은 홍보대사 가수 션의 기부 선행 등으로도 매스컴에 자주 소개되는 복지재단이기도 하죠.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푸르메 재단의 설립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2011년에 개관하였으며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을 돌보는 장애인단기보호센터와 신체 및 심리적 기능 향상을 위한 보조공학센터, 수중재활센터 등 다양한 의료와 복지 및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답니다.

 

 

 


푸르메 재단을 에듀윌에 신청한 추천자 박은연 씨는 사연을 통해 “푸르메 재단은 희귀병 환자들을 위한 비영리 병원인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한 재단이다. 기부천사로 많이 알려진 가수 션이 후원하며 홍보를 위해 노력 중에 있지만, 생각만큼 후원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영리를 추구하는 병원을 건립하는 것이 아닌 만큼 적극적인 후원이 이루어져 많은 희귀병 환자들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금번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 111포대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식자재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증식에 앞서 기관 투어와 소개가 이뤄졌습니다.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측은 기관에서 직접 제작한 UCC 홍보 영상을 소개하며 기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과 역사 등을 설명했죠. 이날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김은영 사무국장은 응원을 넘어 직접 도움의 손길을 내민 에듀윌과 회원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답니다.


“저희 복지관은 장애인분들을 위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식자재 중 지원이 가장 필요한 품목이 바로 쌀입니다. 그래서 푸르메 재단을 통해 교육기업 에듀윌이 저희 복지관에 쌀을 기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이렇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신 에듀윌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에 에듀윌 브랜드마케팅팀 이진수 팀장은 “회원분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에도 나눔의 뜻을 널리 알리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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