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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거주시설 관련 복지단체에 대한 정부의 쌀 지원이 대폭 줄었어요. 혹여 이번 추석, 어르신들께 라면을 대접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태산이었죠. 그런데 에듀윌에서 이렇게 귀한 쌀을 기증해 주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어려운 분들께 넉넉한 한가위를 선물해주신 에듀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인 무료급식 봉사단체 부사모 박흥식 회장)”

 


에듀윌이 추석을 앞둔 9월 반딧불이 프로젝트 제153-154차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부평 관내 7곳의 복지 기관에 쌀 200포대를 기증했습니다. 에듀윌 반딧불이 프로젝트 ‘사랑의 쌀’ 나눔은 2011년부터 매달 사회적 소외계층에 쌀을 기부하고 있는 에듀윌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활동입니다.

 

 

에듀윌은 지난 9월 8일 인천 부평 은광원, 한국이주여성연합회 인천지회, 신명보육원에 1,000kg 상당의 쌀 100포대를 기증한데 이어, 9월 12일에는 성촌의 집, 성동원, 부사모, 송암복지재단 파인트리홈 등 4개 기관에 추가로 100포대의 쌀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공헌활동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특별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가위의 넉넉함을 나누기 위해 2차례 연이어 진행되었다는 후문입니다.


 

금번 사랑의 쌀 기증처로는 에듀윌 부평학원이 위치한 인천 부평 지역 관내의 장애인 재활시설, 이주여성 지원시설, 청각장애인 지원시설, 독거노인 무료급식소 등 7곳이 선정됐는데요.  반딧불이 프로젝트 제153차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은 9월 8일 장애인 재활시설 은광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증식에는 에듀윌 정학동 대표와 에듀윌 부평학원 김곤영 부원장, 은광원 한순복 이사장, 김은미 한국이주여성연합회 인천지회장, 최선주 신명보육원 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지요.

 

장애인 재활시설 은광원 한순복 이사장은 세 기관을 대표해 “소외된 이웃에게 한가위의 풍성함을 전해 준 에듀윌에 감사드린다”며 “에듀윌이 마련해 준 귀한 쌀은 은광원에 거주하는 분들께 명절의 넉넉함을 전하는 한 끼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에듀윌 부평학원 김곤영 부원장은 “에듀윌 부평학원이 위치한 곳에서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풍요로운 계절, 지역의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답니다.

 

 

나흘 후, 추석을 앞둔 9월 12일에는 반딧불이 프로젝트 제154차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증식은 지체장애인 재활시설 성촌의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에듀윌 정학동 대표와 에듀윌 부평학원 김곤영 부원장, 성촌의 집 이은주 원장, 성동원 이왕로 국장, 부사모 박흥식 회장, 송암복지재단 파인트리홈 이창기 팀장 등이 참석했지요. 기증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분들을 위해 쌀이 가장 필요한 품목이나, 수급의 문제 등으로 구하기 힘든 기부 품목이라 입을 모았습니다.

 

이에 에듀윌 정학동 대표는 “한가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에듀윌은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먼저 손을 내밀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나가겠다”라고 말했답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 에듀윌은 한가위의 넉넉함에 가려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의 마음에도 그렇게 희망의 반딧불이 불씨를 틔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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