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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찰공무원 2차 시험이 지난 9월 3일 전국 수험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에듀윌러들은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역에서 응원을 펼쳤는데요. 북상하는 태풍의 여파로 인해 몰아친 비바람도 이들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올해 12호 태풍 남테운의 영향으로 경상 지역에는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찰공무원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에듀윌러들의 열정은 거친 비바람도 막을 수 없었죠. 동이 틀 무렵 시험장 응원을 위해 모인 각 지역의 에듀윌러들은 혹여나 수험생들에게 나눠줄 응원 선물 꾸러미가 젖지는 않을까 꾸러미 박스를 고이 봉투로 덮어놓았답니다.

 

이윽고 시험장에 수험생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응원에 노하우가 쌓인 에듀윌러들은 예의 바르고, 절도 있게 응원을 시작했다.

 

 

제공한 응원 선물 꾸러미는 수험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후문입니다. 특히 경찰공무원 시험이었기 때문에 20대 중후반의 청년층이 많았던 만큼 달콤한 초콜릿 간식이 들어있는 에듀윌의 깜짝 선물은 같은 날 함께 응원에 나선 다른 그 어떤 경쟁사들의 그것보다도 훨씬 먼저 동이 났다는 전언이죠.

 

“안녕하세요. 에듀윌입니다. 합격하세요.” 수험생들은 미소를 띠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는 에듀윌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수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시험장 응원에 나선 부산 서면학원 문지호 사원은 “아침부터 폭우가 내려 몸은 조금 무거웠지만, 수험생분들의 미소를 보며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뿐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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