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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 호흡 자랑한 에듀윌 두 콤비의 방송국 나들이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이영방 교수와 주택관리사 시설개론 신명 교수가 한국직업방송 <성공패스워드 국가자격증> 코너에 출연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에서 매주 방영되는 <성공패스워드 국가자격증>은 국가자격증 관련 전문 교수진들이 출연하여 1060세대에게 일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평생직장이 되어 줄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에 대해 답변을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이날 방송은 결혼과 육아로 경력단절을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경단녀 시리즈의 일환으로 구성됐는데요. 에듀윌 이영방, 신명 교수는 각각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 전문가로서 시험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준비 방법 등을 소개했습니다. 





우리 사전에 NG란 없다! 최강 찰떡 호흡 과시


촬영은 1월 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연합뉴스TV에서 진행됐습니다. 에듀윌 노원학원에서 갓 수업을 마치고 도착한 두 교수는 서둘러 방송에 들어갈 채비를 했죠. 이미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던 만큼, 작가와의 멘트 협의도  순조로웠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전략을 소개한 후 자연스럽게 주택관리사 시험으로 이어지면 시청자들이 더 보기 편하지 않을까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주택관리사가 갖는 메리트도 설명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테스트가 끝난 후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됐습니다. 촬영장에 들어선 이영방, 신명 교수는 잠시 긴장한 듯 보였지만, 이내 순조롭게 인터뷰를 이어갔죠. NG도 없었던 이날 녹화는 시작한 지 40분 만에 모두 끝이 났습니다. <성공패스워드 국가자격증>의 실제 방송시간이 30분 여남짓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놀라운 속도. 해당 방송의 메인작가는 “출연자분들 중 이렇게 빨리 방송을 마친 분들은 처음”이라며 “두 분 모두 연륜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죠. 


방송이 끝나자 이영방, 신명 교수는 서둘러 웃옷을 챙겨입었습니다. 방송일 저녁에는 에듀윌 부평학원의 수업이 잡혀있었던 것.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분들께 전공 자격증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한 두 교수는 “학생들과의 수업 약속은 어길 수 없다”며 유유히 방송국을 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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