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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를 고려하는 직장인이 늘어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일터 구축을 통해 직원 복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중 에듀윌은 올해부터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하고 다양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임직원들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그렇다면 에듀윌이 소개하는 2018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사내 복지제도에 대해 알아볼까요?


 

 



35시간 근무 시대 열려

올해 초부터 에듀윌은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바로 9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것인데요~ 

여기에 4시부터 30분간의 집중휴식시간은 그대로 배치해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있죠

이는 법정 근로시간이 주 40시간인 것을 감안하면 아주 파격적인 제도이며

대신 오전과 오후에 각각 2시간, 3시간 동안 집중근무시간제를 도입해 에듀윌러들이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독려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에듀윌에서는 '연차 사용 권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죠! 

'업무는 스마트하게, 생활은 스마일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연차 사용은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전해왔습니다.



 


선택적 복지제도 전면개편

개편된 복지제도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에듀윌은 '선택적 복지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더 많은 에듀윌러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택적 복지제도'는 임직원 복지몰을 통해 여행이나 쇼핑, 운동, 자기계발 등 자신이 원하는 복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에듀윌은 임직원의 근속연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포인트를 차등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기본 12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차등 지급 받을 수 있도록 그 비용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복지 눈길

에듀윌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제도 이외에도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은 눈길을 받아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바디프랜드' 안마기 39대가 비치된 힐링카페 운영, 공로직원 대상 가족 해외여행 포상,

장기근속 포상, 명사초청 강연, 생일과 결혼기념일 조기퇴근 제도 등을 활발하게 운영 중입니다.


에듀윌 인사팀 황소영 팀장은 "무한 경쟁시대 필수품은 직원의 행복이다

에듀윌러들이 스스로 회사에 자부심을 갖고 업무 성취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거듭 고민했으며

그 결과 스마트하게 일하면서 워라밸을 유지하고 실적까지 낼 수 있는 파격적인 스마트 워킹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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