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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윌입니다~!


오늘은 첫번째 소식은 바로 2018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소비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2018년 소비트렌드를 대표적으로 3가지로 꼽아봤는데요!


소확행(小確幸) / 케렌시아(Querencia) / 플라시보 소비입니다.


(출저 - 네이버 지식백과)


<소확행(小確幸)>


일상에 느낄 수 있는 소소하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

불확실한 미래의 행복보다 곁에 있는 확실하고 작은 행복에 대한 20~30대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한 수필집에서 

행복을 '갓 구운 빵을 손으로 찢어서 먹는 것, 서랍 안의 반듯하게 접어 놓은 속옷이 잔뜩 쌓여 있는것, 

새로 산 정결한 면 냄새가 풍기는 하얀 셔츠를 머리에서부터 뒤집어쓸 때의 기분....' 등으로 정의하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소확행은 큰 행복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의미로는 덴마크의 '휘게(hygge)'와 스웨덴의 '라곰(lagom)', 프랑스의 '오캄(au calme)' 등이 있죠.

최근 소확행을 소재로 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말들어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영화 '리틀 포레스트', tvN 나영석 PD의 프로그램 '윤식당', '신혼일기', '삼시세끼' 등이 있습니다.



<케렌시아(Auerencia)>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케렌시아는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닌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전장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공간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본래 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애정, 애착, 귀소본능, 안식처' 등을 뜻하는 단어 입니다.

투우 경기장에서는 투우사와의 싸움 중에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영역을 이르는데요!


이처럼 소가 케렌시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다음 싸움을 준비하는 것처럼

현대인들도 남에게 방해 받지 않고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에듀윌 수강생 여러분들도 공무원시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시험 공부 등으로 지쳐 있을 때

자신만의 케렌시아르를 찾아 잠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플라시보 소비>


가성비에 마음을 더한 '가심비'로 소비자에게 심리적인 안정을 줌으로써 불만을 잠재우고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소비를 뜻합니다.


이는 지출 값이 크더라도 자신의 행복감을 충전시키는 것을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난  2017년 소비, 문화 트렌드였던 욜로(YOLO)와 비슷한 맥락이라 할수있죠!!


2018년 소비트렌드! 잘 기억해둔다면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겠죠!?!


이처럼 잠시 쉬어가다가 다시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올해는 모든 분들이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에듀윌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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