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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윌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요 ㅜㅜ

 

이렇게 추운 날이 누구보다 힘든 이웃들이 있죠?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1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내용은

바로 '에듀윌 사랑의 김장 봉사' 입니다!!! :D

 

 

김장철이 한창이던 지난 1123,

개봉동에 위치한 영문 지역아동센터에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에듀윌러들! 

 

지역 아동들을 위한 에듀윌 사랑의 김장봉사’에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원들도 참석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침 850, 영문 지역아동센터에 집결한 에듀윌 김장 봉사단은

이번 활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건물 옥상에 올라 본격적인 김치 담그기에 돌입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김장인 만큼 위생도 철저히 신경을 기울였어요!

봉사 참가자들은 위생 모자와 마스트, 장갑과 우비,

앞치마까지 꽁꽁 두르고 분업에 나섰습니다.

 

 

한 쪽에선 절인 배추를 자르고 옮기는가 하면,

한 쪽에선 기본 재료를 손질하고,

한 쪽에선 김칫소에 들어갈 어마어마한 양의 무채를 썰며 일사분란히 움직였습니다!

 

보기에도 맛깔 나 보이는 김칫소가 완성되자

곧바로 절인 배추에 양념을 바르느라 또 한 번 여러 개의 손들이 바빠졌습니다.

 

 

누군가는 적지 않은 양에 장시간 허리를 굽히고 작업 하느라,

또 누군가는 생애 처음인 작업이 낯설어 힘들기도 했지만

열심히 만든 김치를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김장에 몰두했습니다. ^^

 

둥그렇게 둘러선 김장 매트 위로 정다운 이야기와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김장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준비된 60개의 박스를 모두 꽉꽉 들어 채우고 포장을 마치자마자

전달식도 바로 이어졌습니다.

근교에 위치한 지역 아동센터 6곳에 각 10박스씩 전달됐는데,

해당 센터장님들이 직접 현장에 참석해

에듀윌과 동문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에듀윌 홍보마케팅팀 김보미 매니저는

이처럼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익숙하지 않은 김장이었지만,

김치를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에듀윌러가 되겠다며 소감을 남겼습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 서부지부 23회 백형석 회장 역시

에듀윌에서 이처럼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덕에 동문들과 함께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에듀윌 동문회는 앞으로도 에듀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언제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을 것

이라고 활동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갓 담근 김치와 따뜻한 수육이 준비된 점심식사를 끝으로 마무리된

2019년도 에듀윌 김장 봉사 활동!!!

에듀윌은 지역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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