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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윌 입니다!

 

에듀윌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인

‘T.G.I.F(Thanks God, It’s Fresh ide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 시스템, 조직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데요 ^^

 

실제로 많은 에듀윌러들이

업무 중에 불편했던 점이나

시도해보면 좋은 마케팅 방안 등을

활발히 제안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열정적인 아이디어 제안으로

눈길을 모은 에듀윌러들이 있습니다.

 

2020T.G.I.F 최다 아이디어 제안자 3인인데요!

이들을 만나 T.G.I.F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효율적인 업무 방식 고민했더니 최다 아이디어 제안자가 됐습니다

 

홍대학원 노하우 매니저

 

 

업무 진행에 있어서 최대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일을 하면서 개선되면 좋을 사항들을 하나씩 적다 보니 2020년 최다 제안자가 됐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 자아성찰도 했었는데, 개선 방향을 꾸준히 고민한 결과라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저는 주로 회원님들이 직접 사용하시는 교재, 어플에 관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아무래도 고객 최접점에 있는 직무였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디어는 에듀윌 공무원 아이템과 유명 래퍼의 콜라보 제안이예요. 채택이 되진 않았지만, 추후 필요한 경우에 검토해 주시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안한 아이디어 중 제일 애착이 가는 아이디어였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꼭 채택이 되면 좋겠습니다. T.G.I.F는 부서간 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부서간에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검토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주고 있거든요. 혹시 너무 작은 의견이라 의견 제안이 망설여지시는 에듀윌러 여러분이 계시다면 절대 두려워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내 작은 의견이 1%라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개선점이 100%의 성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내 아이디어로 이루는 변화, 너무 재미있는 일이죠”

고객만족팀 임수진 매니저

 

 

입사 초반에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워 하나 둘씩 아이디어를 제안해 본 것인데, 이렇게 최다 아이디어 제안자로 선정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매일 여러 고객과 소통하면서 고객 여러분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다 보니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한 내용들을 주로 올리는데요. 아무래도 고객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한다고 생각하니, 이런 저런 사정으로 실행이 어려워 채택이 되지 않는 경우에도 어쩔 수 없이 아쉬움이 많이 남긴 합니다. 하지만 T.G.I.F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가슴 뛰는 일입니다. 내가 낸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변화시키는 일이 쉽게 할 수 있는 경험은 아니니까요. 저는 다른 에듀윌러 여러분도 이런 재미를 많이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아이디어든 자유롭게 낼 수 있고, 아무도 그 아이디어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아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망설이지말고 제안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내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시간, 여러분도 함께 해보세요”

경영기획관리팀 장현우 매니저

 

 

새해가 되면 항상 개인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2020년도 계획 중 하나가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회사를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이었습니다. 경영진의 마인드로 회사를 바라보자는 의미로 세운 계획이 ‘T.G.I.F’ 최다 제안자 선정으로 이어져 기쁘고, 개인적인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2020년 한 해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제안을 시도했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제로페이 가맹제안입니다. 코로나19 정부 재난 지원금이 제로페이를 통해 지급된다는 발표를 듣고,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를 준비하면 조금이나마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 제안했습니다. 다행히 관련 부서의 빠른 업무 진행으로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가 개시되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일상 속에선 점심식사 메뉴도 잘 못 고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T.G.I.F는 회사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원하는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손쉽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T.G.I.F는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에듀윌러 여러분께서도 T.G.I.F를 통해 에듀윌의 주인이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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