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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 (38)
[에듀윌 양형남대표] 밥의 중요성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7살 정도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엄마에게 밥투정을 하고 있었다. “밥은 맛없어 과자 주세요.” 아이의 엄마는 “알았어. 밥 한 숟갈만 더 먹자. 이거 먹으면 엄마가 과자 줄게”하며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밥보다는 과자가 더 좋은 아이에게 엄마의 제안이 제대로 받아들여질 리 없었다. 결국 아이의 엄마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과자라도 먹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가방 안에 숨겨둔 과자를 꺼내어 아이에게 쥐어줬다. 그러한 모습을 보며 밥을 먹다 문득 밥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은 쌀 한 톨도 무척 소중히 여겨 밥을 먹다 흘리거나 밥을 남기면 밥 귀한 줄 모른다며 꾸중을 하시곤 했다. 어느 날 볍씨를 뿌려 쌀로 키워 내기까지를 다룬 ..

반갑습니다! 에듀윌 소식/유쾌상쾌 에듀윌러 2011. 3. 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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