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시사/일반상식 하이브리드채권(Hybrid Bond) 은행이 자금 조달 또는 자본금 확충을 위해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으로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지녔습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채권은 주식처럼 만기가 없으면서도 매매가 가능하고 채권처럼 매년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03년 4월에 도입되었는데 유상증자보다 발행이 쉽고 기본 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청산 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어 은행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 은행 파산 시 채권 소지자는 원리금을 돌려받는 순서가가장 뒤로 밀리고 중도 해약시에는 원금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아노미(Anomie) 아노미란 공통된 가치나 질서가 상실된 무규범, 무질서의..
시사상식 이모저모
2012. 3. 2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