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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취업전망 및 합격률

 

벌써 5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각종 행사가 많았던 5월인만큼 마무리 정리 잘하시고 새로운 보훈의 달 6월을 상쾌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6월이 되면서 주택관리사 시험이 정말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2013년도의 첫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해 주택관리사 취업전망과 합격률을 살펴볼게요^^

 

2013년 16회 주택관리사 국가자격시험 1차가 2013년 7월 13일 토요일에 시행됩니다. 1차 합격자 발표는 8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1차 합격자 발표 이후 곧바로 2차 원서접수가 시작되니 일정 확인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관리사 2차 시험은 2013년 9월 28일 토요일에 시행되며, 한 달 뒤인 10월 30일에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제1차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총 3과목으로 09:30~12:00, 150분
동안 진행됩니다. 제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2과목으로 09:30∼11:10, 100분 동안 보게 됩니다.

 

주택관리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주택관리사(보) 자격을 취득한 후 공동주택의 관리업무 또는 주택 관련업무에 소장으로 3년 이상 또는 직원으로 5년 이상 실무경험을 쌓은 후 등록하면 되는데요. 주택관리사가 된 후, 주택관리사가 합동사무소를 설립, 행정업무, 기능업무, 보조관리업무 사원 등을 고용위탁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관리업 개인회사도 설립해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회사를 운영하는 것 외에 중·대규모 공동주택단지의 관리사무소장,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사무소장, 주택관련업체의 직원, 관리책임자의 보조자 등으로 취업할 수 있는데요.
향후 300세대 이상의 주택에서는 의무적으로 주택관리사 자격증이 있어야 관리소장직을 할 수
있고, 국가적 지원 차원에서 아파트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관리소장의 수요는 점점 늘어날 전망입니다.

 

2006년 2월 24일 이후 최초로 관리사무소장 등을 배치하는 기준이 확대돼 기존 임대주택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범위에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단, 이 법 시행 후 2년이 경과한 날부터 적용돼 2010년부터는 임대아파트, 임대주택(빌라, 상가, 오피스텔)에 주택관리사(보)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작년 주택관리사 합격자 현황과 합격률을 살펴보겠습니다. 제 15회 주택관리사 1차시험은 2012년 7월 15일에 시행되었는데 14,701명의 응시자 중 1,633명이 합격하여 11.1%의 낮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2012년 9월 23일에 시행된 제 2차 시험에서는 1,854명의 응시자 중 1,473명이 합격하여 79.4%의 비교적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그동안 통계를 보면 1차 시험은 10~15%내외로 합격률이 저조하며 2차 시험은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므로 주택관리사 1차 시험 준비를 잘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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