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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헬렌 토마스(Helen Thomas, 1920~2013)

헬렌 토마스는 최초로 백악관에 출입한 여성 기자로서 전설적인 여성 저널리스트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토마스는 1920년 8월 4일 미국에서 레바논 이민자의 딸로 태어나 1924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웨인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졸업 후 1943년 UPI 통신에 입사한 이래로 2000년까지 57년간 백악관 출입기자로서 활동했고, 이후 허스트 언론그룹의 칼럼니스트로 전직했다. 하지만 2010년 6월 7일 유대인 관련 행사에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서 나가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를 사죄하고 허스트지에서 불명예스럽게 은퇴했다.

토마스는 지난 7월 20일 93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워싱턴 D.C.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60년간의 기자 생활 동안 토마스는 존 F. 케네디를 시작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까지 10여 명에 달하는 전․현직 미국 대통령을 취재해왔다. 특히 브리핑이 시작되면 백악관 기자실 맨 앞자리에 앉아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대통령이 가장 두려워하는 기자’로 유명했다. 무엇보다 토마스는 기자들 대부분이 남성이던 1960년대 초 여성 기자의 선구자 역할을 하며 미 언론계의 유리 천장(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창조경제지수 (創造經濟指數)

창조경제지수는 우리 경제의 창조경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개발하기로 한 지수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역량지수와 홍콩 정부의 창조지수, 플로리다의 국제창조지수 등 기존의 지수를 참고하여 개발해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창조경제 정책의 성과를 종합적이고 주기적으로 측정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경제연구원은 창조경제역량지수를 개발했다. 이는 창조경제를 구성하는 필수적 요소인 ▲인적 자본과 ▲혁신 자본 ▲ICT 자본 ▲문화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미치는 요인을 지수화한 것이다. 이 지수는 GDP 대비 교육비와 연구개발(R&D) 지출액, ICT 수출비중, 삶의 질, 외국인 관광객 수 등 46개 요소로 구성되며, 최고 수준은 10이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적대적 M&A의 방어전략 중 하나로 적대적 M&A의 목표대상 기업이 현재의 경영진에 우호적인 주주들을 확보하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① 포이즌 필

② 황금낙하산

③ 백기사

④ 그린메일

정답은  / 백기사(White Knight)는 적대적 인수․합병(M&A)의 목표 대상이 된 기업에 우호적인 기업 인수자를 일컫는 말로, 매수 대상 기업을 인수하거나 적대 세력의 공격을 차단해주기도 한다.

 

(퀴즈) 노동자계급의 직접적인 행동을 통해 사회를 개조하고자 하는 노동조합주의 운동은?

① 생디칼리즘

② 보이콧

③ 사보타주

④ 반달리즘

정답은 ① / 생디칼리즘(Syndicalism)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정당, 선거, 의회 등의 정치운동을 배척하고 총파업과 무장봉기 등의 직접적 행동에 의해 정부를 타도하고 노동조합이 산업통제권을 장악하여 사회개조를 실현하고자 하는 혁명적 조합주의를 말한다.

 

☞ 퀴즈 아래 '정답은' 옆을 드래그 하면 답이 짠!하고 나타는 놀라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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