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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관련 분야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취업을 완성하는 마지막 2%의 16탄! '애견 관련 자격증!' 입니다!

 

1. 애견미용사

 

‘트리머(Trimmer)’라고도 불리는 애견미용사는 애견의 미용과 청결함을 관리해 주는 직업입니다.

트리머는 일은 그루밍과 트리밍으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데요! 그루밍은 애완견의 청결을 유지하는 일이고

트리밍은 애완견의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살려 스타일을 연출하는 작업입니다.

뿐만 아니라 애견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때 수의사에게 연락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안내해 주는 일도 맡고있습니다!

 

 

2. 애견 핸들러

 

애견 핸들러는 '도그 쇼에서 쇼 도그를 끌고 링을 뛰는 사람'을 말합니다.
보통 도그 쇼에서 쇼 도그를 끄는 사람은 견주 본인인 경우가 많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출전수당을 받고 대신 뛰어주는 '프로 전문가'들이 크게 늘고 있어 자격증 취득자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직 프로 핸들러라는 직업이 정착되어 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애견 핸들러 자격증이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프로 핸들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전 경험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3. 애견 종합관리사 

 

애견 종합관리사는 애견샵, 애견훈련소 등 애견과 관련된 모든 업계에 진출할 수 있는 종합적인 애견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애견산업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지식을 가져 애견 관련 취업 및 창업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한국애견협회에 따르면 애완견을 키우는 인구는 약 1,000만 명(애견 350만 마리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이유로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 데 무엇보다 애완견에 대한 애정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견 산업은 애견 전용 화장실, 애견 캠프, 애견 호텔, 애견 미용실, 애견 가구 등 끊임없이 신시장이 창출되고 있다. 따라서 우선 취득부터 하고 보자는 생각보다는 취득 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두는 것이 좋다.

 

애견 관련 산업에 진출하고 싶다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좋지만 관련 경력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되도록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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