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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

사회복지사 1학기를 마치며.. 좋은 점수까지^^


 

처음 에듀윌에서 사회복지사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였습니다.

정확히 어떤일을 주로 하는지… 어떤곳에서 일을 하는지… 정보가 정말 없었답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8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공부하는데 많은 부담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과목도 잘 몰라 제 담당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8과목을 신청하였고

정말 잘 할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답니다.

 

처음 동영상 강의를 들을 때가 생각나는 군요.

낯선 단어로 되어있는 수업을 듣자니 더욱 정말 잘 선택한건지 겁부터 났답니다.

하지만 8과목 동영상 모두 연관되어있어 처음 수업을 들었던 내용들이 반복되어 다른 과목에서도 자세히 설명해주니 공부할 수록 '아~ 이런것이 사회복지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퀴즈를 볼때는 처음이라 많이 떨려서 몇번이고 다시 문제를 읽어보며 한개라도 안 틀리려고 노력도 많이 했답니다.

결론은 수업을 열심히 따라가고 교안을 프린트하여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토론수업을 할 때는 다른 분들의 리포트를 읽으며 제 리포트도 좀 더 세밀하게 정리할수 있었고

찬성과 반성의 타이틀을 달고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무엇보다도 매일 들어가서 제가 쓴 토론 글을 추천이라도 눌러주신 분이 있으면 기분이 날아갈 듯 좋기도 했습니다^^

 

중간고사를 볼때는 어떻게 시험을 치렀는지..ㅎㅎ 한시간에 문제를 푸는건 아주 쉬울꺼란 제 생각과는 달리 정말 한시간이 10분처럼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서 엄청 고생한 것이 기억이 남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험이라 문제푸는 감각도 없어져서 어떻게 해야 잘 풀수 있을지 너무 난감하더라구요. 그래도 중간고사때 경험한것을 바탕으로 기말고사땐 철저히 준비를 해서 좀 더 수월히 풀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과제물을 할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 과제물을 쓰기 위해 몇날 몇일을 고생한것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기말고사 점수가 나오면서 같이 과제물 점수가 나왔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한 것을 잘 사용하여 리포트를 작성한다면 정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저의 경험을 기본으로 교수님께서 제시하신 과제를 수행했더니 정말 점수를 잘 주시더라구요^^ 다른 사이트에서 베끼지 않고 책과 경험으로 과제를 수행하셔서 다들 점수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1학기가 언제 지나나 엄청 고생했지만 에듀윌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잘 지내온 것 같습니다. 매일 3시간~4시간씩 앉아서 동영상 강의를 들은건 정말 잘 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한테 도움이 되는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복지사는 봉사정신을 기본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수 있어야 한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었고

그 만큼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서 점수가 나왔는데 평균 94점이 나와서 정말 기분이 너무 좋네요. 다음 학기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다른 분들도 힘을 내서 사회복지사 공부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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