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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반상식 하나

 코피스 (coffice)

코피스는 커피(coffee)와 사무실(office)의 합성어로 인터넷이 되는 카페를 뜻한다. 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사무실에서처럼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나타난 신조어다. 코피스족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IT 기기를 활용하므로 대부분의 코피스는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고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매장 내 PC·노트북, 휴대폰 충전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다수의 직장인을 위한 ‘미팅 룸’, ‘비즈니스 룸’ 등의 독립 공간을 마련해 둔 곳도 있다. 코피스족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에서는 코피스족을 유치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내 인테리어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1) '사토시 나가모토’라는 신원불명의 프로그래머가 발명한 것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온라인 가상화폐는 무엇인가?

① 비머니

② 도토리

③ 비트코인

④ 비트골드

   

(퀴즈2) 2014년 4월 2일부터 적용되는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 이자율은 몇 %인가?

① 34%

② 34.9%

③ 39%

④ 39.4%

 

☞ 퀴즈의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시사/일반상식 둘

 모바일 토큰 (mobile token)

모바일 토큰은 모바일 기기의 유심(USIM : 범용가입자식별모듈) 등의 보안모듈을 PC와 같은 다른 기기와 연동해 비밀정보를 안전하게 저장·보관하고, 키 생성과 전자서명 생성을 처리하는 공인인증서 저장 및 이용 기술 규격이다. 모바일 토큰은 유심 영역에 하드웨어 보안모듈을 적용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보안 1등급 매체로 인정 받았다.

모바일 토큰은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공인인증서 유출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며 전자금융사기의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7월 LG유플러스가 이통사 최초로 도입한 이후 통신업계, 금융업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모바일 토큰은 유심의 별도 보안 영역에 공인인증서를 보관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모바일 토큰을 이용하면 인증서를 이동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직접 전자서명을 할 수 있고, 인터넷뱅킹뿐 아니라 스마트폰 뱅킹도 추가인증 없이 전자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정답 및 해설

(퀴즈1 정답)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사토시 나가모토라는 익명의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일종의 가상화폐(사이버머니)로서 최근 미국에서는 비트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 주택이 등장하는 등 세계적으로 이용이 확산되고 있다.

 

(퀴즈2 정답)

대부업체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이자율은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기존에 대부업 이자율 상한선을 39%로 정한 법안은 일몰법으로서 2013년 12월 31일 만료되어 효력을 잃었다. 정부는 2014년 3월까지 유예기간(39% 적용)을 거쳐 4월부터 34.9%의 이자율 상한선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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