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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창 올림픽로(구글맵)>

 

여러분, 대관령면 올림픽로를 아시나요?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용산리 일원은 동계 올림픽 유치의 염원을 담아 만들어진 '올림픽로'에요.

2011년 전국 주소 변경 전 지역의 역사와 자연, 미래의 희망을 담은 이색 주소을 지정할 때 만들어진 길이에요.

당시 도로명 주소 홍보 포스터에는 '평창길'을 들고 있는 신동엽 씨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포스터는 9만부가 제작되어 자치단체, 공공기관, 고속도로휴게소, 기차역, 터미널 등에 부착되었었지요.   

 

 

<출처: 도로명주소 홈페이지, 2011년 도로명 주소 포스터>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염원을 담은 평창길 덕분이었을까요?

2009월 10월 삼수끝에 평창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것은 유관 부서는 물론 정부의 각 기관이 모두 '동계 올림픽'에 대해 힘을 모은 쾌거라 더욱 의미있는 결과에요.^^

 

바뀐 도로명 주소는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하고 있는데요.

올해 바뀐 도로명주소는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
도로명 주소 사업은 1910년 일제시대 때 토지조사 사업을 하면서

지번으로 구성된 토지표시 방식에서 2014년 도로마다 도로명을 부여하고

왼쪽은 홀수, 오른쪽에는 짝수의 건물번호를 부여한 도로명 표시 방식으로 100여년만에 바뀌었는데요.

여전히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다시 한번 길 찾는 방법을 점검해볼까요? 

 

<출처: 안전행정부>


이 외에도 안전행정부에서는 안전 및 재난에 관한 정책의 수립•총괄•조정, 비상 대비와 민방위제도,

정부조직과 정원, 전자정부 운영, 지방자치제도 등에 관한 다양한 사무를 진행합니다.

1948년 내무부와 국무총리 산하의 총무처를 모체로 한 이 곳은

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안전행정부로 개편됐어요.


바뀐 도로명 주소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 적용하기 위해 많은 공무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성원과 참여가 필요할 때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고 싶으신 분은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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