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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산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자들이 산행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등산 동호회인데요.


지난 일요일(5/25), 5월 정기산행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합격자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바로 ‘공인에합’이라는 공인중개사 합격자모임 카페를 통해 산행 소식을 듣고 모인 것인데요.

현직에 계시는 합격자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함께 관악산에 올랐습니다.  




‘에산회’ 산행은 매월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하지만 이번 달은 유독 ‘굵고 짧은’ 산행을 계획했는데요.  

관악산 제 7등산로의 왕복 2시간 코스의 국기봉 코스로, 이 날 에산회는 노인구역, 돌산, 용암천을 지나 국기봉까지 올랐습니다.

<출처: 관악구 홈페이지>


바로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천 시에도 진행을 예정하긴 했지만 많이 참석하지 않으실까 우려했었는데요.

학원, 인강 구분 없이, 기수에 상관 없이 많은 합격자 분들께서 모였습니다.

낯설음과 어색함도 잠시,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기념촬영도 찰칵!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지만 다들 개의치 않고 밝게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셨습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을 마치는 바람을 담아서 말이죠. ^^

 

도심에 있어도 산은 산인지 공기가 상쾌하고 좋더라고요.

일상을 벗어나 나무 사이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관악산은 산세가 험하지 않아 산행 초보자들도 가볍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과 뜻이 맞는 같은 직종 사람들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며 올라가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휴식 시간에는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바를 먹으며 즐겁게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요.

국기봉으로 가는 길, 탁 트인 도심 풍경이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아직 정상에 다다르지 않았는데도 “야호!”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국기봉에 거의 다다랐다는 기쁨에 에듀윌 현수막을 펄럭펄럭~ 국기봉 쉼터에 도착해서도 펄럭펄럭~

합격자 분들께서 에듀윌을 자랑스러워 해주셔서 감사함과 더불어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에듀윌 합격자를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격하신 분들이 현직에서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야겠다고 말이죠. ^^ 


모두 안전하게 하산하여 맛있는 점심 식사를 나누었는데요.

서로 명함도 교환하고, 업계 동향이나 시장 정보 등 각종 실무에 관한 이야기도 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지역이나 기수를 넘어서 합격자 분들끼리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모임은 꼭 필요한데요. 

앞으로도 에듀윌 합격자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모임을 많이 만들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에듀윌과 에듀윌 합격자 분들이 서로 Win-Win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에듀윌 합격자라면, 서둘러 가입하세요 >>[공인에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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