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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반상식 하나

 정부, 임금피크제 공공기관에 우선 도입

정부가 노동시장 개혁 방안의 일환으로 일정 기간 고용을 보장하는 대신 일정 연령 이후 임금을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를 공공기관부터 확산시켜나가기로 했다. 12월 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2015년부터 한국가스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81개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 도입을 촉진한다.

정부는 60세 정년 연장 의무화에 따라 공공기관 예산 편성 지침 등을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을 이미 권고해왔다. 하지만 현재 공공기관 117곳 중 30%만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상황이다. 정부는 먼저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 도입을 촉진한 뒤 민간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은 노사가 합의해 결정할 사안으로 민간 기업에 대해 정부가 강제할 수단은 마땅치 않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임금피크제 도입 민간 기업에 1인당 연간 정부지원금 한도를 840만원에서 1080만원으로 늘리고, 업종별 임금모델 개발과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여 임금피크제 도입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1) 다음 중 컴퓨터의 세대별 분류에 따라 5세대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

① 인공지능(AI)
② 고밀도 집적회로(LSI)
③ 트랜지스터(TR)
④ 집적회로(IC)

 

(퀴즈2) 다음 중 프랑스 낭만주의의 선구자는?

① 라신
② 발자크
③ 루소
④ 졸라

 

☞ 퀴즈의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사/일반상식  둘

 무디스, 日 신용등급 강등...한국보다 낮아져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3년 4개월 만에 한 단계 강등했다. 12월 1일(현지시간) 무디스는 일본의 신용등급을 기존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내렸다. 이로써 일본의 신용등급은 오만, 체코, 이스라엘과 같은 선상에 놓이게 됐고 한국의 신용등급(Aa3)보다 낮아졌다.
무디스는 일본이 경기침체와 세금 인상 연기로 재정적자 감축 목표 달성이 불확실해졌다는 점을 신용등급 강등의 배경으로 지목했다. 일본 아베 정부는 지난 11월 18일 소비세율 인상 시기를 애초 2015년 10월에서 1년 반 더 늦추기로 함에 따라 재정 건전성 개선 전망이 더욱 불투명해졌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경기를 부양하는 한편 소비세율 인상으로 재정 목표를 달성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2014년 4월 소비세율을 5%에서 8%로 올린 뒤 소비 침체가 이어지자, 아베 총리는 2015년 10월로 예정된 소비세율 10%로의 인상을 1년 6개월 늦추기로 했다. 일본의 국가부채는 1980년대부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미 1000조엔을 돌파했다. 이는 국민 한 사람당 80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국민총생산(GNP)의 2.45배에 이른다.
다만 일본 국채는 대부분 일본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떨어졌다고 해서 국채가 국외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적으며 국가 부도의 위험도 낮은 편이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정답 및 해설

(퀴즈1 정답)

종래의 컴퓨터는 인간이 부여한 명령(프로그램)에 따라 주어진 데이터를 처리했지만, 5세대 컴퓨터는 스스로 판단하고 그에 적합한 처리를 실행하는 컴퓨터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고도 한다. 이로써 각종 문의에 자유롭게 응답하는 자동응답시스템과 자동 번역, 언어에 의한 명령 등의 입력이 가능하게 되었다.

 

(퀴즈2 정답)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1712~1778)는 인간의 본래 모습을 손상시키는 사회제도나 문화를 비판하고 인간 본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그의 작품을 통해서도 표현되어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① 고전주의, ② 사실주의, ④ 자연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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