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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에듀윌

에듀윌 뉴스레터 2015년 5월호

평생교육 No.1 에듀윌 2015.05.15 11:04

  

'산(山)남자' 양형남 CEO가 신입 에듀윌러에게 바라는 점은?

에듀윌 양형남 대표와 신규 입사자들의 유쾌 상쾌한 등반기 밀착 취재!

꽃들도 수줍게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 4월의 어느 날, 관악산 입구에는 등산복 차림을 한 에듀윌 양형남 대표님과 신규 입사자들이 모여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에듀윌 6기 신규 입사자 교육 중 아웃도어 프로그램인 산행을 진행하기 위해서입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신규 입사자 교육 중 ‘산행’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지정해놓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직원들의 팀워크와 개개인의 열정을 강조하는 양형남 대표님의 철학이 배어 있다고 하는데요. ‘산(山)남자’ 양형남 대표님과 신입 에듀윌러들의 유쾌 상쾌한 관악산 등반기 함께 따라가 볼까요?

봄을 기념해 진행된 에듀윌 포토제닉 데이~
에듀윌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발칙한 현장은?

봄이 오면 가장 떠오르는 꽃은 무엇인가요? 유채꽃, 진달래, 벚꽃 등 다양한 꽃들이 있겠지만 사실 봄을 대표하는 꽃은 뭐니 뭐니 해도 노란 '개나리' 가 아닐까요? 시작을 알리는 계절에 피는 꽃인 만큼 개나리는 '희망과 정, 달성'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데요. 봄을 밝히는 꽃 개나리는 에듀윌의 사화이기도 합니다.
에듀윌은 지난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개나리 포토제닉 데이’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에듀윌러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사내메신저 ‘밴드’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는데요. 특히 양형남 대표님이 직접 참가하면서 직원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그렇다면, 에듀윌을 뒤흔든 요절복통 ‘개나리 포토제닉 데이’ 이벤트 화제작을 한번 만나볼까요?

이달의 우수사원부터 싱글벙글 스마일상까지!
에듀윌을 빛낸 영광의 주인공을 공개합니다.


에듀윌은 월초에 공감콘서트 M이란 모임을 하는데요. 모든 에듀윌러들이 한 데 모이는 이 자리는 직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만남의 장이 되어주기도 하죠. 또 공감콘서트 하면 빠질 수 없는 시간이 바로 웃음 가득한 '시상식'이 아닐까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받아라~"
회사는 각종 포상을 통해 한 달간 열~심히 일한 에듀윌러들에게 푸짐~한 상을 시상하는데요. 그렇다면 5월을 반짝반짝 빛낸 이달의 에듀윌러에는 과연 누가 선정되었을까요?

 

   

에듀윌을 알리기 위해 멈추지 않을 겁니다!

까르르~ 웃는 목소리로 에듀윌을 밝게 빛내는 여인이 있다. 바로 전략마케팅본부 광고홍보팀 이인희 차장이다. 지난달 '파라곤스 4호'로 선정된 이인희 차장은 매일이 기대 반 설렘 반이다. 자신이 구축해 온 언론홍보 인프라 외에 새로운 채널 개발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
지난 7년간 에듀윌의 언론홍보를 위해 달려온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시금 채비를 하고 있다.

*파라곤스란?
'파라곤스(PARAGONS)'는 핵심인재에게 특별 해외연수와 연봉 인상, 역량개발 교육 지원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에듀윌만의 핵심인재 제도입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직장인 나눔 캠페인'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지난 4월 15일 에듀윌은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에듀윌 임직원 나눔펀드 협약식'을 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에듀윌은 ‘반딧불이 프로젝트’, ‘사랑의 쌀 기증’ 등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는데요. 마음 깊숙이 나눔을 실천하는 현장을 에듀윌러가 취재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기 마련인데요.
특히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세상이 나에게만 가혹한 것 같은 좌절감에 한 번쯤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수천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딱 하나의 달인이 되라는 이가 있습니다.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방우정 강사!
30년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두드림 교육’에서 에듀윌러에게 힘을 줬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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