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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전국에서 시행된 2015년 제18회 주택관리사 1차 시험. 이날 여의도 중학교 시험장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자리했습니다. 기대 반, 초조 반으로 시험장에 도착한 수험생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하나 둘씩 웃음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자~ 떠나자! 합격 잡으러♬”

통기타를 둘러매고 대중가요 ‘고래사냥’을 직접 개사해 응원에 나선 이들은 에듀윌 주택관리사 선배 합격자들이었습니다.

 

 

후배들을 위해 직접 시험장 응원에 나선 선배 합격자들은 쉴 새 없이 응원가를 부르며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기운을 돋웠습니다. 수험생들은 선배들의 응원에 감사해하며, 두 손을 꼭 잡았는데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아도 알 것 같은 이들의 교감은 찰나였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뭉클함을 자아냈답니다시공간을 초월한 선후배의 정, 이것이 바로 에듀윌이 만들어내고 있는 또 하나의 문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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