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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NS, 소통의 필요성 증대

채널별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관건!

매력적인 콘텐츠를 위해 생활 관찰 일상화 되야

 

 

‘무플보다는 악플’이라는 말이 있죠? 자신이 SNS상에 올린 콘텐츠를 타인이 보고 그냥 무시하는 것보다 욕일지라도 반응해 주는 편이 더 낫다는 아이러니한 의미의 말인데요.

 

SNS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개인 계정을 만들어 타인과 소통하려는 유저들은 셀 수 없이 많아졌지만, 그들이 모두 100%의 소통 성공률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공들여 만든 콘텐츠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찾지 않아 외면받는 경우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이죠.

 

특히 최근 SNS가 포털 못지 않은 검색기능을 자랑하면서, 기업에서도 이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SNS 네트웍스 이지은 대표는 SNS로 인해 소비자의 구매 패턴 자체가 변화했다고 설명합니다.

 

 SNS는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을 유도함으로써 향후 위기관리까지 해주는 강점을 지녔기 때문에 기업이 SNS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기업의 이익에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영향력 있는 SNS를 만들 수 있을까.

 

 

 

이지은 대표는 매력적인 SNS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우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최신 매체를 이해해야 하며 확산 플랫폼에 맞는 맞춤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콘텐츠 내용은 인기 요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생활 관찰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 키워드를 잘 포착해내야 한다고 전했죠.

 

마지막으로 SNS 상에서도 성실함은 비장의 무기이다. 소셜 공간과 인간관계는 크게 다를 바 없으므로 소셜 팬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내가 올린 글을 아무도 퍼가지 않는지 고민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내가 작성한 콘텐츠를 다시 한 번 확인해볼까요? 숨어있는 1인치를 발견하는 자만이 파워 콘텐츠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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