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3월 29일 에듀윌 비전홀에서는 ‘마케팅 리스타트 시리즈 여섯 번째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열린 비즈랩 안병민 대표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차별화 마케팅을 실행하는 방법중점을 두어 진행됐습니다. 안병민 대표는 차별화를 위해서는 정말 잘할 수 있는 것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차별화를 외칩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업직종의 브랜드를 보아도 마케팅이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진짜 차별화를 위해서는 정말 잘할 수 있는 것에 힘을 실어줘야 해요. 포기를 못하면 동일화가 되기 때문이죠.”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물들을 보면, 알래스카, 천연암반수 등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혹하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그 의미가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집니다.

 

안병민 대표는 “바비인형에 대항마로 나온 브란츠라는 인형이 바비의 아성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뻔하면 안된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업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에듀윌은 매달 마케팅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직원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