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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요란스러운 여름비가 주룩주룩 내린 한 여름의 어느 날. 새벽의 어스름이 채 가시기도 전 전국의 주택관리사 시험장에는 노란 우비를 입은 에듀윌 우비 합격단이 속속 등장했습니다. 등장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은 에듀윌러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설 수험생들을 위해 진격의 작전을 펼쳤다는데요! 다사다난했던 2016 주택관리사 1차 시험장 응원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전국 곳곳에서 천둥, 벼락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는 토요일 새벽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관리사 시험장 응원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서울부터 부산까지 각 지역 시험장으로 모인 에듀윌러들과 선배 합격자들의 얼굴에는 지친 기색이 하나도 없었죠.

 

7월 16일 대망의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일! 시험을 위해 근 1년간 고군분투했을 수험생들의 노고를 알기에 에듀윌러들은 신속히 응원을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현장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속속들이 찾아왔는데요. 바로 선배 합격자들의 응원 방문이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우비를 챙겨 입은 선배 합격자들은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차를 종이컵에 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하나, 둘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서기 시작했답니다. 수험생들을 위해 에듀윌이 특별히 준비한 선물 꾸러미에는 주택관리사 1차 시험 대비용 ‘정답만 찍어 컨닝페이퍼’ 미니 요약집과 에듀윌 주택관리사 설신재, 윤재옥, 신명 교수의 친필 응원 문구, 견과류와 꿀물, 초코바 등이 들어 있었죠.

 

우비를 입은 에듀윌러들이 수험생들에게 ‘분명히 합격할 당신께’라고 쓰여있는 선물 꾸러미를 하나씩 건네자 수험생들은 고마운 마음에 본인이 쓰고 있는 우산을 씌워주기도 했고, 웃는 얼굴로 받은 꾸러미를 가방에 소중히 넣었답니다. 이날 반가운 만남도 있었습니다. 에듀윌을 통해 수험생활을 한 수강생들과 합격자 선배의 합격 기(氣) 전달(?)식. 선배 합격자들이 주위를 둘러싼 뒤 “합격!”이라고 외치자 수줍어하던 수강생들도 이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시험장으로 들어갔답니다.

 

 

시험장 응원을 위해 에듀윌러들은 전날 밤부터 시험장에 나가 응원을 준비했다는 후문인데요. 응원 예행연습부터 물품 준비, 현수막 설치까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굵은 땀방울을 뚝뚝 흘렸다죠.

 
장맛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에듀윌러들이 보여준 밝은 미소는 수험생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현장에서 수강생들에게 악수를 청하며, 시험을 잘 치르길 기원하는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수님들의 눈빛에선 코끝 찡해지는 감동도 읽을 수 있었죠.

 

 

이날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을 위해 시험장을 찾은 에듀윌 주택관리사 수강생은 “시험장에서 에듀윌의 위상을 또 한번 느낀다. 비가 오는데도 이렇게 밝은 얼굴로 힘을 주신 에듀윌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용기 내 시험을 치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수원공고에서 시험장 응원에 나선 출판개발1팀 변영은 인턴은 “에듀윌 회원분들을 직접 뵙게 되어서 정말 가슴 벅찬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에듀윌의 모든 회원분들이 합격하는 그날까지 제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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