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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통의 핵심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열정’인데요. 2016년 각자의 자리에서 부단히 노력한 에듀윌러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에서도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을 뽐냈다고합니다. ‘일할 땐 치열하게! 놀 땐 화끈하게!’ 흥겨웠던 에듀윌 2016 ‘송년의 밤’ 현장을 지금 만나보시죠. 







화합과 응원으로 GOOB BYE 2016


지난 12월 30일 지밸리 컨벤션에서 2016 ‘에듀윌 송년의 밤’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에듀윌러들이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죠. 행사 시간이 되자 화려한 복장을 한 에듀윌러들이 행사장에 등장했습니다. 본부, 팀별로 각각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은 에듀윌러들은 포토월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에 임했어요.



 

이때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에듀윌러가 등장했으니.. 그녀는 고객센터 공인2팀의 장혜경 선생님이었습니다.


 태극기와 수영모, 물안경이 돋보이는 독특한 복장으로 등장에서부터 뭇 에듀윌러들의 관심을 받은 장혜경 선생님은 이후 베스트드레서를 뽑는 본 행사에서도 독보적으로 1위를 차지해 에듀윌러들의 환호를 받았답니다.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장혜경 선생님은 “베스트드레서 상을 수상해 영광이다. 수상의 영광을 고객센터 분들께 돌리고 싶다”며 “2017년 커다란 파도가 되어 더욱더 흥하고 전진하자는 의미로 옷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죠. 




장구에서 팝핀까지.. ‘역대급 끼 방출’


2016년 한 해 에듀윌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정학동 대표님의 축사로 이날 ‘송년의 밤 행사’는 시작됐습니다. 에듀윌 임원진의 건배사와 단체사진이 촬영된 후 본격적으로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죠.

 

특히 이날 장기자랑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고객센터 학습관리팀 권태진 선생님의 화려한 <설장구>에서 시작된 이날 무대는 ‘철이와 미애’로 변신한 영상개발팀 김은진, 백승용 사원의 <너는 왜>, CM본부 윤영환 사원 외 11인의 군무 <그대에게>, 영상개발팀 장범석 파트장외 2인의 <응답하라 1995>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죠. 


또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에듀윌러들을 놀라게 한 참가자들도 있었는데요. 모바일팀 고경준 주임은 독무대로 팝핀과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으며, 브랜드마케팅팀 오해성 사원은 제시제이의 <Bang Bang>을 소화해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장기자랑 최우수상의 영예는 브랜드마케팅팀 오해성 사원에 돌아갔답니다. 









격려와 다짐으로 HELLO 2017 


에듀윌러들은 이날 또 하나의 추억으로 2016년을 아름답게 갈무리했습니다. 


에듀윌 정학동 대표는 마무리 인사에서 “우리는 에듀윌의 사명인 ‘최상의 교육서비스 구현’을 통해 누군가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며 “에듀윌의 교육의 빛이 더 많은 곳에 닿을 수 있도록 2017년도 열심히 달려보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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