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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청와대 '카카오스토리'계정 공식 오픈

청와대가 카카오톡 서비스 중 하나인 카카오스토리에 ‘청와대스토리’를 오픈했다고 4월 29일 밝혔다. 청와대는 페이스북과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만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개설한 것은 처음이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기반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서 여러 장의 사진과 글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이다. 청와대 측은 청와대스토리의 첫 게시물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을 앞두고 삼성동 사저를 떠나 청와대로 거처를 옮길 때 삼성동 주민들로부터 선물 받은 진돗개의 이름 ‘새롬이와 희망이 이름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가수 싸이의 ‘젠틀맨’앨범 표지 이미지를 패러디한 그림 아래 두 마리의 진돗개 중 한 마리의 사진을 올려놓고, ‘저는 새롬일까요, 희망일까요?’라는 글을 붙여놓았다. 청와대는 “친근하고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즐겁고 유쾌한 ‘밀착형 소통’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SNS채널의 다양화를 통해 국민께 가깝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하루 만에 3만 4000여 명이 청와대 카카오스토리의 소식 받기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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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 시달리는 직업 1위 '항공기 승무원'

감정노동으로 인해 가장 고충에 시달리는 직업은 항공기 승무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해 203개 직업에 종사하는 56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항공기 객실 승무원이 감정노동에 관한 문항 점수 4.70점(5.0만점)으로 감정노동을 가장 많이 수행하는 직업으로 나타났다고 4월 30일 발표했다.

2위는 홍보 도우미 및 판촉원(4.60점), 3위는 통신서비스 및 이동통신기 판매원(4.50점)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아나운서 및 리포터, 마술사, 고객상담원, 텔레마케터, 사회복지사, 경찰관, 결혼상담원 및 웨딩플래너, 유치원 교사, 연예인 및 스포츠 매니저, 경호원 등도 감정노동을 많이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및 한약사, 물리 및 작업 치료사 등도 순위권에 포함됐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별로는 50대에서 40대, 30대로 내려갈수록 감정노동을 더 많이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전문대학 졸업자와 고등학교 졸업자가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빈도가 가장 높았다. 직장별로는 공공기관보다 민간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감정노동 정도가 더 컸다. 외국기업이 3.88점으로 가장 높았고, 개인사업체 또는 민간회사(3.85점), 정부기관(3.79점), 대학(3.75점) 등이 뒤를 이었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다음 중 '사전투표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

 

① 사전에 부재자신고를 해야 한다.

② 투표율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된다.

③ 2013년 4.24 재보선에서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④ 각 지역 부재자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퀴즈) 다음 중 나머지 보기와 연관성이 없는 하나는? (정답 :)

 

① 딥 스로트

② 휘슬 블로어

③ 콜라보레이션

④ 샤베인-옥슬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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