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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시사/일반상식

만취 난동 30대 여성...경찰 테이저건 맞고 실명

만취해 소란을 피우던 30대 여성이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눈을 맞고 실명 위기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월 24일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강모 씨가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달서경찰서 경찰 2명이 출동했다. 경찰이 강 씨를 제압해 수갑을 채우는 과정에서 테어저건이 오발돼 강 씨의 왼쪽 눈과 코 부위에 맞았다. 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왼쪽 누이 실명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테이저건의 위험성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2003년부터 경찰서와 지구대에 보급된 테이저건은 경찰관집무집행법에 따라 징역형 이상에 해당하는 범죄자를 진압할 때 발사할 수 있다. 경찰은 테이저건이 인체에 무해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번 사고와 같이 눈에 맞을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외국에서는 테이저건을 맞고 쇼크로 사망한 경우도 있다.

 

에듀윌 시사/일반상식

5월 한국 SAT 문제 유출로 취소... ‘국제망신’

한국에서 5월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이 시험문제 유출 의혹으로 취소됐다. 시험을 주관하는 비영리기관 칼리지보드(College Board)는 ‘한국 학원에서 SAT 시험이 유출돼 많은 응시자가 이미 문제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시험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한국에서 SAT 문제 유출 사고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7년에 학원 강사 일당이 시차를 이용해 해외에서 먼저 시험을 치른 뒤 한국으로 문제를 전송한 것으로 드러나 한국 수험생 900여 명의 성적이 모두 취소된 바 있다. 올해 2월에는 검찰이 외국에서 시험을 응시하고 문제를 빼돌린 강남의 한 어학원을 적발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학원의 몰지각한 '문제 빼돌리기‘와 ’내 자식만 잘되면 된다‘는 학부모들의 욕심으로 결국 성실한 수험생들까지 예기치 못한 피해를 당하게 됐다. 일부 학원에서는 수백만원을 들여 외국에서 SAT 시험을 보고 돌아오는 ’패키지 수험 상품‘까지 내놓았다. 한편, 6월 1일 치러지는 SAT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시사/일반상식 퀴즈

 

(퀴즈) 다음 중 박근혜정부가 추구하는 창조경제의 실제 사례로 보기 어려운 것은? (정답 :)

 

① 스마트십

② 뉴스요약앱

③ 창작뮤지컬

④ 뇌파이용게임

 

(퀴즈) 다음 중 의료기관의 이름바 '3대 비급여'항목에 속하지 않은 것은? (정답 : )

 

① 간병비

② 약제비

③ 상급병실료

④ 선택진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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