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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기 마련인데요. 특히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세상이 나에게만 가혹한 것 같은 좌절감에 한 번쯤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수천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딱 하나의 달인이 되라는 이가 있습니다.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방우정 강사! 30년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두드림 교육’에서 에듀윌러에게 힘을 줬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번 달에 잡힌 강의만 30! 강의계 전국구 스타인 방우정 강사는 강의 경력 30년의 베테랑 강사입니다. 시작부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중을 압도한 그의 모습에선 30년의 내공이 물씬 느껴졌는데요.

 

 

 

<성공의 조건? 긍정의 힘 그리고 실천>

 

 

방우정 강사는 ‘토크 콘서트’ 매진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MC 김제동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김제동 씨는 방송에서도 방우정 강사에 대한 감사함을 여러 번 드러내기도 했죠. 강사님은 김제동 씨의 성공담을 이야기하며 긍정의 힘과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김제동은 MC가 되기 위해 7년 동안 공부했어요. 책도 많이 읽고 거의 모든 행사에 참여했죠. 무엇보다 성공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했습니다. 노모를 따뜻한 아파트에 모시고 싶다는 김제동의 꿈은 결국 행사 MC 데뷔 후 1년 만에 이뤄졌죠.

 

방우정 강사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했어요. 걱정한다고 달라질 일은 없으므로 걱정의 폭을 줄이려면 실천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사막에 떨어져 길을 잃어야만 물 한 모금의 소중함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가만 보면 사람들은 일의 중요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는 일을 가져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 일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해요.

 

 

<소통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정든 직장을 떠나는 이유는 ‘사람’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CEO의 꿈은 가족 같은 직장을 만드는 것이라는데요. 이 접점에는 ‘소통’이 있습니다.

 

김제동, 강호동, 유재석 등 성공한 연예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방우정 강사는 바로 얼굴도 근육질 몸매도 아닌 ‘내적 표현’에 있다고 설명했어요. 마음 속에 있는 친절과 용기, 봉사와 사랑을 끄집어내는 것이 바로 내적 표현이 원활한 소통을 이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소통의 지름길은 무엇일까.

 

“소통의 지름길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고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 돼요. ‘일찍 일어나면 가장 먼저 뭘 하느냐’는 질문에 CEO들은 ‘세수한다’, ‘밥 먹는다’가 아니라 ‘눈을 떠요’라고 하죠. 남들과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고 소통하는 것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달인이 되기 위한 열정과 관심 필요해>

 

 

 

“이 일이 내 적성에 맞지 않아” “왜 나에게 시련이 오는 걸까?” 우리는 일을 하다 어려울 때 쉽게 포기하고 나의 한계를 긋곤 합니다. 방우정 강사는 이날 강의를 마무리하며, 에듀윌러들에게 ‘달인이 되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일하고 있다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요.

 

 “요즘은 대학보다 중요한 것이 취업이고, 취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잘 다니는 거예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야 하므로 많은 직장인이 지쳐있죠. 저는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달인들은 하나에 성공하기 위해 수천 번 도전하죠. 여러분도 몸담고 있는 분야의 달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열정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달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리고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열정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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