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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곤스에서부터 분기 우수사원까지

영광의 에듀윌러들, 4 5일간 중국 서안서 해외연수 받아

볼거리에서부터 먹을거리까지 ‘풍성’

 

에듀윌에는 자신의 업무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직원들을 지칭하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도전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이름은 바로 ‘뼈듀윌러’인데요. 들을 때부터 왠지 모를 포스를 풍기는 이 말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성을 갖고 열정을 불태우는 직원들을 일컫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성과에 따른 응당한 보상을 철칙으로 하는 에듀윌은 올해도 어김없이 분기우수사원 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세월을 담아낸 중국 서안의 역사!

5천년 역사의 수려함을 만나다

 

중국 서안은 주나라 문왕부터 당나라까지 13개 왕조를 거친 ‘중국 역사의 꽃’과 같은 도시로 실크로드 개척의 시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진시황릉, 중국 건축기술의 정수를 느끼게 하는 종루 등 도심 곳곳이 살아있는 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여기에 최근에는 서안이 tvN 디지털예능 ‘신서유기’의 촬영 장소로 등장하며 해외 핫플레이스 여행지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기간 동안 에듀윌 우수사원들은 산시역사박물관과 현장법사의 발자취가 담긴 대안탑 관람, 회족거리 구경, 당현종과 양귀비가 사랑을 나눈 곳으로 유명한 화청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야외수상공연 장한가 가무쇼를 관람했습니다.

 

 13개의 왕조의 흥망성쇠를 함께 한 곳인 만큼 가는 곳마다 5천 년 역사의 짙은 아우라가 뿜어져 나왔는데요. 영원불멸을 꿈꾼 진시황릉에선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병마용갱을 만날 수 있었는데 병마용은 아직도 발굴이 진행 중이라 하니 그 규모에 압도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서안에서 에듀윌러들은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배움’을 얻었습니다.

 

 

 

태초의 순수를 품은 서안의 자연!

거대 자연을 마주하다

 

중국 서안은 건축기술뿐만 아니라 수려한 자연환경으로도 유명하죠. 특히 서안 동쪽에 위치한 화산은 중국에서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한 산동성의 태산, 산서성의 항산, 호남성의 형산, 하남성의 숭산과 함께 오악으로 통하는 곳입니다.

 

때문에 고된 산행길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객을 위해 산의 초입부터 운행되는 케이블카도 있는데요. 중국 서안에서 ‘화산’을 가보지 않고, 여행을 논하지 말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듯이 화산의 아름다운 절경은 그야말로 보는 이의 혼을 쏙 빼놓습니다.

 

 

 

서안은 로마, 카이로, 아테네와 함께 세계 4대 고도(古都) 중 하나로 꼽히는 도시죠. 먼 발치에서 서안의 절경을 보고 있노라면 오랜 세월이 켜켜이 쌓아놓은 자연의 웅대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기분이랍니다.

 

서안의 산자락은 험준하고, 워낙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악산에 놓인 다리와 계단들을 보면 중국인들의 피와 땀이 들어간 것임을 느끼며 묘한 숙연함마저 들게 만드는데요. 긴 역사가 빚어낸 중국의 문화와 자연의 경이로움은 에듀윌러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선사했습니다. 그야말로 ‘문화 먹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음이 두둑해진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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