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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일 에듀윌 비전홀에서는 ‘마케팅 리스타트 시리즈 다섯 번째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열린 비즈랩 안병민 대표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고객의 원츠(Wants)를 파악하여 브랜딩 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습니다. 안병민 대표는 이제는 필요보다 욕구를 구매하는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의 니즈(needs)는 마케팅 영역에서 누누이 강조되어 왔던 가치였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색함이 없지요? 하지만, 이제는 필요보다는 욕구의 시대로 변했습니다.. 우리의 고객은 더 이상 니즈에 매력을 느끼지 않아요. 이제는 얼마나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느냐. 즉 원츠(wants)가 마케팅의 화두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제품은 점차 평준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기술을 뛰어넘어 공감이 마케팅의 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울림을 주는 스토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죠.

 

안병민 대표는 경동보일러, 그리고 오리온 초코파이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을 특징을 나열하기보다 감성에 호소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늘고 있다최근 마케팅의 흐름은 “Tell don’t sell(팔지 마라. 이야기하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에듀윌은 매달 마케팅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직원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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