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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임직원의 희망 한 꾸러미 도착했습니다!
3월 3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 햇살도 눈부시게 내리쬐던 그날, 한국소년보호협회 건물 앞에 한대의 차가 도착했습니다. 분주히 내려지는 PC 박스 앞에는 에듀윌이라는 글자와 임직원 사랑의 PC기증식이라는 글자가 큼지막이 쓰여 있었고, 이곳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PC가 차곡차곡 쌓이는 모습을 보며, 설레고 들떠 보이는 듯한 표정을 지었는데요. “선생님! 이거 정말 우리 주는 것 맞아요?”, “그래 맞아. 앞으로 너희도 사용하고, 다른 지역의 친구들도 사용하게 될 거야. 그러니까 공부 더 열심히 해야 해~!” 수북이 쌓인 컴퓨터를 보며 하는 선생님과 학생들 사이의 대화에는 활기가 가득했고, 미소가 넘쳐 흘렀습니다. ‘희망’이라는 두 글자가 떠오르는 에듀윌 임직원 사랑의 PC기증식 현장의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꿈을 갖고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에듀윌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일 (재)한국소년보호협회에 ‘사랑의 PC’를 기증했습니다. (재)한국소년보호협회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세봉 사무총장과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 오명희 관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주현 팀장, 에듀윌 정학동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학습지원에 써달라며 ‘사랑의 PC’(약 3천만원 상당)를 전달했습니다.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PC’는 소년원 출원생 등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포토샵이나 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에 필요한 각종 IT정보기술을 배우는데 활용될 예정이랍니다. 법무부 산하기관인 (재)한국소년보호협회는 소년원 출원생 등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정착 지원과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소년보호전문재단인데요.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측은 ‘사랑의 PC’를 전달받으며, “방황기의 청소년들이 한 순간의 실수로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사회적 편견 때문에 상대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받기도 쉽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지요. 이에 에듀윌 경영지원본부 정학동 본부장은 “불우위기의 청소년들이 ‘사랑의 PC’를 통해 다시금 꿈을 갖고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말할 수 없이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특히 에듀윌 임직원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지난 한해 동안 모은 성금으로 이렇게 보람 있는 성과를 일구어 낼 수 있어 더 뜻 깊다”고 말했답니다.

 

에듀윌은 지난해 1월 나눔펀드를 조성하고, 모금된 금액만큼 1대1로 회사가 기부금을 출연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에듀윌 임직원 나눔펀드’ 협약식을 갖고, ‘직장인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희망 릴레이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듀윌의 사회공헌 활동은 이미 업계에서도 유명한데요. 에듀윌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동영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연중 나눔 캠페인으로 매월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관에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에듀윌 장학생 선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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